로마네스크 시대의 복장(11-13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의상(15-16세기)
18세기 로코코(루이 14시대 - 루이 16시대)
18세기 말
혁명기의 의상
19세기 시대의 의상
낭만주의 시대
바로크(17세기)
바로크 시대의 복식
로코코(18세기)
로코코 시대의 복식
엠파이어 스타일(1789∼1815)
로맨틱 스타일(1815∼1848)
크리놀린 스타일(1848∼1870년)
버슬 스타일(1870∼1890년)
웨딩 드레스
17-18세기 상류층의 귀족 요리 (또는 궁중요리)의 발달 과정
식사 예절
17-18세기 귀족 요리
서민들의 식생활
식탁위의 평등
19세기 부르주아 요리 (프랑스)
일반 민중으로 확대된 호프 식사 예절
12세기부터 프랑스 복식의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궁정이나 일부 부유층에게만 한정되어 있던 긴의복이 이제 서민층, 노동자, 군인들에게까지 확산되었다. 이렇게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너나할 것 없이 긴 옷으로 통일 된 데에는 여러 가지 구체적인 역사적 상황이 작용하고 있다.
우선, 기독교의 발달로 길고 풍성한 종교복이 채택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뿌리 깊은 신앙생활과, 또 그것에 의해 마음이 안정을 얻으려고 했던 신도들의 강렬한 열망 때문에 이시대의 복장은 매우 경건했으며, 살결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았다. 그래서 머리 위에서부터 베일을 써 전신을 가리는 옷차림을 했다. 둘째, 당시 봉건제도에 입각한 프랑스 사회의 상부구조는 유력한 영주들과 그들을 충성으로 섬기는 가신들, 즉 귀족출신의 전사와 기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새로운 지배계층은 우아한 아름다움과 여러 가지 독특하고 색다른 동방의 취미를 갈구했고, 사치에 대한 이런 새로운 성향은 당시의 복장에 상당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의상(15-16세기)
16세기 남녀 복장의 공통된 특징은 우선 안감이나 내의를 겉으로 드러내 보이기 위해 옷감에 벤 자국을 넣어 장식으로 삼은 타이아드형을 들수 있다. 두 번째 특징으로는 주름잡은 둥근 동정을 사용한 칼라 프레즈와 별도로 크게 붙인 소매를 사용했던 점을 들수 있다.
프레즈라는 둥근 주름 칼라는 처음에는 작게 만들어져 턱부터 후두부까지를 장식했으나 칼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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