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에어볼륨 브라’
한국야쿠르트 `윌`
국민 패스카드
두산 ‘山’소주
삼성 ‘애니패스카드’
LG생활건강 ‘엘라스틴 샴푸’
해태음료 ‘헬로팬돌이’
해태제과 ‘고향만두’
옥션 ‘공동구매’
태평양 `이니스프리 화장품`
진로 ‘참眞이슬露’
삼양식품 `수타면`
종근당 `땡큐`
골드뱅크 `코리아텐더`
푸마코리아 `푸마`
국순당 `백세주`
LG `2030카드`
LG패션 `헤지스`
진로발렌타인스 `임페리얼`
LG전자
롯데칠성음료 ‘스카치블루’ 신장
이랜드
유니레버 ‘도브’
대상 ‘햇살담은 양조간장’
소망화장품 `꽃을 든 남자`
빙그레 ‘5n캡슐우유’
피죤 세정제 ‘무균무때’
두산식품BG `종가집 김치`
신세계 E마트 `자연주의`
비씨카드 `탑카드`
포스데이타 ‘포스워치’
피자헛
제일제당 `햇반`
웅진코웨이 ‘룰루’
LG카드 `LG마이샵`
ENEX `UV도장`
청호나이스 `슈퍼 노블레스`
결론:성공경영 키워드 `역시 마케팅`
‘얘야, 껌 씹고 자는 거 잊지 마라.’
작년 7월 선보인 30초짜리 역발 상 TV광고 한 편이 껌시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껌=충치’란 고정관 념을 깬 롯데제과의 자일리톨껌 광고였다. 자일리톨껌은 이 광고 한 편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껌, 음료, 발효 유, 우유 등의 식품업계에 자일리톨 신드롬을 탄생시켰다.
이 광고가 처 음 등장할 때만 해도 자일리톨껌이 껌시장을 송두리째 뒤집어놓을 것이라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자일리톨껌을 개발한 연구소 직원은 물론 마케팅 부서의 베테랑 임원도 그랬다.
그러나 자일리톨 껌은 이 같은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다. 자일리톨껌의 매출은 시판 초기만 해도 일반껌과 별차이가 없었으나 작년 7월 자일리톨 성분이 100% 들어간 알약 형태의 코팅껌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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