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소설
1.2 영화
2. 두 작품의 공통점
3. 두 작품의 차이점
3.1 등장인물
3.2 은유와 상징
3.2.1 판토마임
3.2.2 고양이 보일이
3.2.3 남산타워로부터 반사되는 빛
3.2.4 우물
3.3 주제
3.4 결말
4. 느낀점
1. 두 작품의 줄거리
1.1 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집 에 수록된 작품인 는 14p 분량의 단편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나와 그녀, 그녀의 애인 이렇게 세명이다. 나는 한 결혼식 피로연에서 그녀를 처음 만난다. 그녀는 최근 배우고 있는 팬터마임을 보여주겠다며 귤껍질 까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고 흥미롭게 느낀다..... 그녀는 나의 집에 애인과 함께 방문한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여자는 먼저 술에 취해 잠들고, 남자는 나에게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끔씩 다른 사람의 헛간을 태운다는 것이다. 남의 헛간에 방화를 하며 쾌감을 느낀다며 조만간 이 근처에 있는 헛간을 태울거라고 말한다.
이 레포트로 A+을 받았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