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물분석
3. 다른 드라마인물과 비교
4. 파급효과
5. 그 외.....
6. 문제점
7. 결론
8. 토론
1. 원작은 로맨스 소설. 작가 자신을 모델로 해서 설정한 인물, 남자주인공은 이상형 반영
2. 매 회마다 소제목을 달아서 단막극의 느낌을 주었다.
(16회,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13회 그녀와 이별하는 법/ 12회 뭐어때? 난 이제 겨우 서른살인데! / 10회 내 이름은 김희진! / 8회 아버지 왜 이렇게 내 연애는 힘든거죠? ) 등 각 회의 내용을 반영
3. 악역이 없는 드라마
-희진과 삼순, 헨리와 현진은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감정의 다툼은 있지만 누군가가 안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모를 꾸미지는 않는다. 특히 여성 캐릭터와 여성끼리의 관계는 매우 밝고 건강하다.
4. 개인의 인간애 부각
- 극적인 인물이나 사건이 등장하지 않지만 주인공들의 있는 그대로의 삶이 잔잔하게 스며드는 것이 인기의 요인. 결론이 진부하다 해도 그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아기자기한 작은 극적장치를 만들어 보는 재미 배가시킴
5. 열려있는 결말
“그래도 작은 꿈 하나는 이루었다. 그에게 피아노 연주를 해주는 것.
여전히 어머니는 결혼을 반대하신다.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투닥투닥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연애질을 한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 어쩌며 우리도 헤어질 수 있겠구나..
연애라는 게 그런 거니까.. 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지는 않겠다.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명백하다. 열심히 케잌을 굽고 열심히 사랑하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남산을 오르며 삼순이가 남긴 마지막 대사. 그들의 결말은 아무도 모른다. 결혼을 하게 될지 헤어져서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될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아마 이 사실은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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