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현 사회의 장애인 인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천의 한 기도원에서 지적장애인이 숨을 거두었다. 자신을 돌보던 도우미에게 폭행당한 뒤 의식을 잃은 채 욕실에 방치됐기 때문이다. 대구 장애인 시설에서 거주하던 중증장애인 한 분은 식사 시간 보다 일찍 개인 밥상을 폈다는 이유로 사회복지사에게 폭행을 당했다. 경기도의 어떤 학교에서는 지적 장애 학생에게 신발로 밟은 젤리를 먹이게 하는 등 잔인한 학교폭력이 일어났고, 대전에 사는 지적 장애인 한 분은 화장실에 감금된 채 빨랫방망이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범인은 친모와 활동지원사였다. 앞서 소개한 사례들은 근 3년간 전국 각지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폭행 사례들 중 몇 개를 선정한 것이다.
하고 싶은 말
"현 사회의 장애인 인권"에 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