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숨쉬기가 힘들어요”, “목에 무언가로 막힌 거 같아요.” (10월 2일)
- 할머니 : “기침은 한 번 할 때 심하게 해서 지금 가래 토해냈어요.” (10월 3일)
- 청진 시 천명음과 가래 끓는 소리가 많이 들렸으며, 짧고 얕은 호흡 양상을 보이며 호흡수가 36회로 증가해 있었고, 숨이 차다고 호소하며 호흡곤란 양상을 보임. (10월 2일)
- 10월2일 10AM SpO2 94%로 측정됨.
- FEV₁ : 75~80%, PEF : 142.8L/ml (10월 3일)
- 맑고 거품 있는 끈적끈적한 sputum 배출됨 (10월 3일)
- 대상자가 많이 움직이거나 뛰었을 경우 기침을 하거나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찬바람을 쐬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기침을 한다. (10월 3일)
- 지속적인 쌕쌕거리는 기침을 하고 밤에 잠을 자다가 심한 기침이나 숨이 차서 깨는 경우가 있다. (10월 3일)
- 호흡 보조근 사용하는 모습이 관찰됨.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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