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부차원의 노력
3. 민간부문과 개인의 노력
4. 지속가능 도시 개발에 관한 다양한 시각
그러나 경제성장위주의 국가정책은 1970년대에 와서 도전과 비판을 받게 되었다. 빠른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빈곤은 지속되었고 계층간, 지역간 격차는 오히려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경제성장과 산업화라는 명분속에서 생태계는 파괴되고 환경의 질은 악화되는 고통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성공가치와 경제성장은 도전을 받게 되었으며, 누구를 위한 경제성장이며 무엇을 위한 발전인가에 대한 성찰의 목소리가 시작되었다.
“개발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은 비단 개도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선진국들의 공업화 정책이 범지구적 환경문제 악화의 주범일지 모른다. 이제 인간정주 전반에 대한 환경문제의 인식은 한 지역, 한 국가에만 국한되어 접근될 문제가 아닌 광역화되고 범지구화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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