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신행정수도이전에 관하여.
2. 각 신문사 보도방향, 성향분석
A. 조선일보
B. 중앙일보
C. 동아일보
D. 한겨레
E. 경향일보
F. 오마이뉴스
3. 설문조사 내용 및 결과 분석
Ⅲ. 결론
이어 6월 15일 진천·음성, 천안, 연기·공주, 공주·논산 등 4개 후보지를 선정·발표한 뒤, 후보지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8월 11일 연기·공주 지역을 신행정수도 입지로 최종 확정하였다.
신행정수도의 건설 이념은 국민통합, 국가 균형 발전, 21세기 동북아시아 경제중심 달성을 포괄하는 의미의 '상생과 도약'이다. 이를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미래 지향적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목표이다. 국가의 정치·행정 기능뿐 아니라 국제교류·문화·교육 기능 등을 포함하는 국제적인 도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청와대를 포함한 대부분의 중앙행정기관을 이전하고, 입법부·사법부도 이전할 계획이지만,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다.
헌재는 정부의 신행정수도 이전은 단순히 행정수도 이전이 아닌 수도 이전의 문제임을 명확히 하면서, 이 경우 국민투표가 필수적인 헌법개정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헌재의 위헌 결정에 따라 사건 심리 100여일만에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을 둘러싼 위헌논란은 일단락되었고, 행정수도 추진계획도 전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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