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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책이 뭐냐고 물으면 나는 주저 없이 대답한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라고.. 나는 이 책을 가장 좋아할 뿐만 아니라, 내 평생을 두고 함께 하고 싶은 책이라고 자신 있게 표현한다. 읽는 내내 너무나 큰 감동을 받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다른 읽었던 책들이 얼마 동안만 나를 사로잡았던 것에 비해 이 책은 오히려 읽은 후에 그 감동이 더 했고, 뭐랄까.. 물들어 간다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시간이 지나는 만큼 더욱더 나는 이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힘이 들거나, 누군가가 미워지려고 할 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지쳐 갈 때면 나는 무의식중에 이 책을 꺼내든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 지면서 나를 추스릴 수 있게 된다.
제제라는 꼬마 소년을 통해 이야기는 전개된다. 너무나 순수하고 천진한(적어도 내가 보기엔) 제제는 다섯 살, 한창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자라야 할 나이이지만 악마의 자식이라는 소리와, 온갖 증오와 매질 속에서 자신은 쓸모 없는 존재라고 여기며 살아간다. 게다가 너무나 가난한 제제는 아기 예수가 부잣집 아이들만을 위해 태어났다고 한탄을 한다. 하지만 제제는 절망하지 않고 가슴속의 작은 새와, 밍기뉴와 가슴 깊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