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이성비판]칸트의 최고선에 대한 소고
2. 최고선의 개념 규정에 있어서의 순수이성의 변증론
3. '실천이성의 이율배반'의 비판적 해소
4. 순수한 실천이성의 요청인 영혼불멸설
5. 순수한 실천이성의 요청인
우리가 순수이성의 사변적 사용을 고찰하건 혹은 실천적 사용을 고찰하건, 순수이성은 항상 그것의 변증론을 가진다. 그것은 주어진 被制約者에 대해서 制約들의 절대적인 전체를 요구하며, 이런 전체는 端的으로 오직 '物 自體 들'(Dinge an sich selbst)중에서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물들의 모든 개념들은 '물 자체 들'로서가 아니라 오직 現象들로서만 인식하게 하기에 제약들의 전체(따라서 무제약자)라는 이성이념(Vernunftidee)을 현상들에다 적용하는 일로인해서, 현상들이 마치 '물 자체 들'인 듯한 不可避한 假象(Schein)이 생긴다.
이런 사정에 의해서, 이성은 가상에 대해서 그것이 어디서 由來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없앨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이런 일은, 순수한 이성 능력 전체의 완전한 비판에 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요, 따라서 [변증론]에서 나타나는 은 사실은 인간 이성이 항상 빠질 수 있었던 迷路인 것이다.
그렇다면 순수이성의 사변적 사용에서 생기기 쉬운 저 변증론이 어떻게 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