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Ruth F. BenedIct
ProfIle
지적배경
「일본인의 행동패턴」Vs 「국화와 칼」
시대적배경
내용분석
정명사상
온사상
차이점
한계 / 비평
문화인류학이란 학문이 나온 것은 불과 50여년이란 짧은 시간이다. 문화인류학(Cultural Anthropology)은 문화의 연구를 통해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과학적 노력이다. 문화의 비교연구, 곧 경험적 현상(empirical phenomena)에 대한 연구는 인류학의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이해라는 인류학의 궁극적인 목표에 이르는 수단이다. 즉 문화학(culturology)은 인류학(anthropology)의 수단이다. 문화인류학은 국가와 학파에 따라서 다르게 불려지기도 하는데, 전통적으로 미국에서는 문화인류학(cultural anthropology)으로, 영국에서는 사회인류학(social anthropology)으로, 프랑스에서는 민족학(ethnologie, ethnology)으로 불려진다.
- 문화인류학 (Cultural Anthropology)
: 먼저 사회인류학과 문화인류학이라는 용어의 구별은 현지조사의 우연성(contingences of field work)에서 비롯되었다. 1960년대까지 미국의 인류학자들은 아메리카 인디언들(American Indians)과 에스키모(Eskimo)들에게서 인류학적 자료를 구했다. 그런데 북미 인디언과 에스키모 집단들은 지난 2-3세기 동안 유럽에서 이주한 백인들에 의해서 사회구조가 거의 파괴되었고, 생활 유형에서도 깊은 영향을 받았다. 북미 인디언들은 그 당시부터 독자적으로 생존가능한 사회로 존속하기가 어렵게 되었다(ceased to exist as viable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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