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융의 분석심리학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설
Ⅰ. 서론
Ⅱ. 본론
1.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융의 심리분석 공통점
2.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융의 심리분석 차이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Ⅰ. 서 론
정신분석학에 있어서 융과 프로이트는 떨어질 수가 없는 불가분의의 관계로 아직 계속 그의 이론들은 활용이 되어지고 있다. 프로이트는 1차대전 후에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였으며, 정신 분석학은 정신 의학 혹은 사회 과학 뿐 아니고 문학, 교육, 윤리학, 미술과 같은 분야에서 또한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잠재의식’ 혹은 ‘자아’라는 말은 일상적 말이 되었다. 많은 인간들은 아동이 성적인 속성을 갖고 있다라는 주장에 충격을 받았으며, 정신 분석 이론에 대한 공격은 프로이트의 생애 동안에 계속 되었다. 게다가 융과 아들러와 같은 정신분석학의 리더가 프로이트의 이론에 반박을 하믕로 프로이트는 자기의 명성에 손상을 입히게 되었다.
에릭슨은 1902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으며 Karlsruhe에서 자라났다. 그의 방랑벽이랑 욕망은 형식적 학교생활으로부터 떠나서 그를 예술가로써 이끌었다. 여러 해의 방랑과 예술공부와 그리고 아이들 초상화를 그리는 것 이후에 에릭슨은 예술과 Freudian Training을 위해서 비엔나에서 온 미국 사람들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다. 활발한 프로이트학의 모임에서 이와 같은 우연한 참가로 비엔나에서 정분석을 시작하였다. 일반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한 부분으로 그 자신에서의 정신분석은 안나 프로이트에 의하여 지도 되었다.
융은 프로이트가 제일 아끼는 동료이며 제자이다. 정신분열증 연구에 정신분석에서의 방법을 최초로 적요을 한 융은 수년간의 프로이트와 같이 반대하고 1913년에 그와 결별을 하였다. 대신에 융은 개인적인 경험 뿐만 아니고 종족적인 경험에 의하여서도 인격형성이 영향을 받고, 성적 욕구 보단 도덕적이고 정신적 가치관에 의해서 사람의 행동이 결정이 되어지기도 한다라는 생각 등을 기초로 하여 분석 심리학에서의 이론을 체계화를 시켰다. 치료기법에서의 측면에서 정상적이며 건강한 심리학 강조를 하였던 융은 신경증에서의 증상들이 정상적인 심리과정에서의 교란에 불과한 것이라그것 자체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다시 말하자면 개인으로 하여 그의 문제를 해결을 하고 그의 잠재적인 능력을 알아차릴 수가 있게 도와줄 수가 있는 무의식적인 영향을 밝혀내어서 개인들의 어려운 문제점들을 극복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융의 치료방법이었다. 사람정신의 연구에 그가 크게 기여를 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의 영혼에는 이른바 ‘집단무의식’이 존재한다라는 가설이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프로이트와 융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해서 조사하고 작성을 해보려고 한다.
1. 최옥채 외 공저(2015),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양서원
2. 정옥분(2014), 발달심리학 (전생애 인간발달), 학지사
3. 이희자 외 공저(2010), 아동발달, 신정
4. 이정서 저(2010),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동문사
5. 김희수 저(2010), 교육심리학, 신정
6. 곽금주 외 공저(2006), 아동발달 심리학, 박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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