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과학적 근거와 3가지 명상법을 선택하여 각각 3일 이상 수행하고
명상은 원래 종교적 수도법이다. 명상은 지금이라는 순간에 집중하여 현재 이 순간을 충실하게 경험하는 깨어있는 상태를 유지함에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명상을 수행하는 방법은 전통불교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명상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때, 즉 모든 행위가 멈추고 그저 존재하기만 하는 상태로 뜻할 수 있다. 또한 명상은 정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제공해주는데 명상을 통해 인간의 감정 결정점을 낙관적인 곳으로 이동시켜주는 힘이 있다. 이처럼 명상은 사람들의 심리적인 감정을 다루는 기술이 아닌 삶을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며, 느린 호흡과 이완조절 반응은 불면증인 사람들에게 뇌파를 조절함으로 충분한 수면을 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건강하거나 혹은 질병이 있을 때 본인의 독특한 삶을 경험해 왔고 또 각자의 방식에 따라 이를 극복해 왔다. 따라서 개인마다 본인에게 보다 적합한 명상 방법이 있고 명상 체험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정신건강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길은 바로 각 개인의 마음에 달려 있으며, 명상을 통해 마음과 생각 정신까지도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상 본론에서는 명상의 과학적 근거와 3가지 명상법을 선택하여 각각 3일 이상 수행하고 그 경험을 기술하여 과제를 완성해보도록 하겠다.
정신건강론 강의교안
정신건강론(2003). 김혜련, 신혜섭. 학지사
정신건강과 상담(2014). 이동훈외 18명. 학지사
사회복지학개론(2009). 양석조. 양서원
“규칙적인 운동참여가 직장인의 건강 상태에 미치는 영향”. 김진갑. 동신대학교 교육대학원
「명상에 답이있다」 장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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