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심서`에 대한 작품분석 및 나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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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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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목민심서`에 대한 작품분석 및 나의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다산 정약용의 소개

2. ‘목민심서’의 탄생 배경

3. ‘목민심서’의 가치와 특징

4. ‘목민심서’의 내용 요약

5. ‘목민심서’에 대한 나의 감상문
본문내용

4. ‘목민심서’의 내용 요약
전라도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다가 해배(解配)되던 해인 1818년(순조 18)에 완성한 것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서를 비롯해 자(子)·집(集) 등에서 치민(治民)과 관련된 자료를 뽑아 수록함으로써 지방관리들의 폐해를 제거하고 지방행정을 쇄신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여유당전서 與猶堂全書〉 권16~29에 실려 있다. 정약용은 어려서부터 부친의 임지(任地)를 따라다니면서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익혔고, 그후 금정찰방(金井察訪)과 곡산군수로서 직접 백성을 다스렸으며 18년 동안의 강진 귀양살이를 통해 백성이 국가 권력과 관리의 횡포에 도저히 배겨내지 못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소상하게 알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목민심서〉가 저술되었다. 권두에 목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와 목민을 책임진 지방수령들의 기본자세가 얼마나 숭엄해야 할 것인가 하는 목민의 뜻을 밝힌 자서가 있다. 내용은 부임(赴任)·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이전(吏典)·호전(戶典)·예전(禮典)·병전(兵典)·공전(工典)·진황(賑荒)·해관(解官)의 12편으로 나누고, 각편을 다시 6항목으로 나누어 모두 72항목으로 엮었다. 각조의 서두에는 수령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과 규범들을 간단 명료하게 지적했고, 그다음에는 설정된 규범들에 대한 상세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그것들의 역사적 연원에 대한 분석을 했다. 그리고 그 아래에 고금을 통해 이름 있는 사업과 공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평해 첨부했다. 따라서 〈목민심서〉의 체제와 내용은 지방관리의 부임으로부터 해임에 이르기까지 전기간을 통해 반드시 준수하고 집행해야 할 실무상 문제들을 각 조항으로 설정하고 자신의 견식과 진보적 견해를 피력해놓은 것이다. 그는 "백성들은 흙으로 밭을 삼고 관료들은 백성으로 밭을 삼아서 살과 뼈를 긁어내는 것으로 농사를 삼고 가렴주구하는 것으로 추수를 삼는다. 이것이 습성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당시 실정을 규탄하면서 수령의 실천윤리를 제시했다.

하고 싶은 말

4. ‘목민심서’의 내용 요약
전라도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다가 해배(解配)되던 해인 1818년(순조 18)에 완성한 것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서를 비롯해 자(子)·집(集) 등에서 치민(治民)과 관련된 자료를 뽑아 수록함으로써 지방관리들의 폐해를 제거하고 지방행정을 쇄신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여유당전서 與猶堂全書〉 권16~29에 실려 있다. 정약용은 어려서부터 부친의 임지(任地)를 따라다니면서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익혔고, 그후 금정찰방(金井察訪)과 곡산군수로서 직접 백성을 다스렸으며 18년 동안의 강진 귀양살이를 통해 백성이 국가 권력과 관리의 횡포에 도저히 배겨내지 못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소상하게 알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목민심서〉가 저술되었다. 권두에 목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와 목민을 책임진 지방수령들의 기본자세가 얼마나 숭엄해야 할 것인가 하는 목민의 뜻을 밝힌 자서가 있다. 내용은 부임(赴任)·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이전(吏典)·호전(戶典)·예전(禮典)·병전(兵典)·공전(工典)·진황(賑荒)·해관(解官)의 12편으로 나누고, 각편을 다시 6항목으로 나누어 모두 72항목으로 엮었다. 각조의 서두에는 수령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과 규범들을 간단 명료하게 지적했고, 그다음에는 설정된 규범들에 대한 상세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그것들의 역사적 연원에 대한 분석을 했다. 그리고 그 아래에 고금을 통해 이름 있는 사업과 공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평해 첨부했다. 따라서 〈목민심서〉의 체제와 내용은 지방관리의 부임으로부터 해임에 이르기까지 전기간을 통해 반드시 준수하고 집행해야 할 실무상 문제들을 각 조항으로 설정하고 자신의 견식과 진보적 견해를 피력해놓은 것이다. 그는 "백성들은 흙으로 밭을 삼고 관료들은 백성으로 밭을 삼아서 살과 뼈를 긁어내는 것으로 농사를 삼고 가렴주구하는 것으로 추수를 삼는다. 이것이 습성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당시 실정을 규탄하면서 수령의 실천윤리를 제시했다.

<목민심서〉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