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태란 무엇인가?
2) 낙태의 윤리성
3) 세계와 한국의 낙태실태
2. 낙태,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1) 최선의 해결책
2) 예방책으로서의 법개정
3) 정부의 노력- 대한가족협회의 역할 정립
4) 언론-TV 의 활약
3. 대안들
1) 생명중심의 성교육
2) 입양 예약제
3)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사회분위기 조성
4) 모든사람의 관심이 되어야 할 낙태문제
5) 직접 참여와 재정지원
4. 낙태후유증
1) 낙태수술의 부작용과 후유증
흔히 낙태라고 부르는 “인공임신중절”은 잉태된 태아를 자연분만시기에 앞서서 모체로부터 인위적으로 분리시킴으로서 생명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 인공유산 수술은 위험하고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기에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이를 법으로 금지해 왔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의학이 발달되고 사회적으로 인구 폭발에 대한 억제요구, 또 개인의 편리나 유익 혹은 사회적 이유 때문에 낙태를 손쉽게 하게 되었다.
국제가족계획연맹의 보고에 의하면 한해 전 세계 신생아 수는 9천만이고 그 중 낙태로 죽는 태아는 5천5백만 명, 낙태수술을 받다가 사망하는 여성은 20만 명에 이른다. 전 세계의 2/3 국가들이 인공유산을 부분적으로 합법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법적인 문제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고의적인 낙태가 일어나고 있다. 후진국에서는 무지로 인한 낙태가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여성해방운동과 개인의 자율권 보장에 대한 잘못된 적용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낙태가 합법화되어있다.
한국에서는 1962년 가족계획사업이 경제발전의 필수요건으로 인정되면서 1973년 공표된 모자 보건법에서 인공유산을 합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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