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사] 모국어의 시련과 ‘국민문학’
본론
1. 정치적 ․ 사회적 시대 정황
2. 문화적 정황
3. 국민문학론
4. ‘국민문학’의 문학사적 의미
나오며- '친일문학의 규명 문제'
한국의 근대문학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계몽주의적 엘리트주의를 견지하며 발전을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1920년대의 낭만주의나 카프문학의 등장은 당시의 정치적 문화적 흐름에서 상당히 보편적으로 이해될 수 있으나, 1930년대 이후의 정신 지도자급 문인들의 급속한 親日化는 여타 중국 등의 식민지 문학사와 비교해 볼 때에도 예외적인 측면이 있다. 이들의 정신적 변화의 과정을 고찰해 보는 것은 한국사회의 정신사에서 중요한 고찰이 될 것이다.
민족사 청산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현재, 우리가 수행할 과제는 친일 문학 규명을 위한 면밀한 조사와 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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