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근거로 하여 자신의 개인적 관점과 관계에
사랑은 언제나 우리에게 설레임을 주는 긍정적이고 행복한 단어가 아닐까 한다. 국어사전에서 사랑이란 말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표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사랑을 サラン 프랑스에서는 Amour 독일에서는 lieben 베트남어로는 tinh yeu 러시아로는 любовь 영어로 쓰면 LOVE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랑은 가장 강력하고 심오한 힘을 발휘하는 에너지이자, 사랑하고 사랑 받는 상대방이 있는 삶의 요소이자 시작인 셈이다. 그래서 내 사랑에서 가장 먼저 개선되어야 할 점은 친밀감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이루어지지 않고 시작된다는 점이다.
성숙한 사랑은 열정, 친밀감, 헌신이 모두 밑바탕 된다. 인간관계에서 친밀감이 있어야 상대방에 대해 온전히 알 수 있고, 정서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본다. 물론 나의 사랑 방법은 관계가 진행된 후 친밀감을 쌓지만, 이보다도 먼저 친밀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가 형성된다면 관계 자체에 대해 처음부터 신중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상 본론으로 넘어가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근거로 하여 자신의 개인적 관점과 관계에 적용 서술하여 본 과제를 완성해보겠다.
2.본론
2-1. 스턴버그(R. Sterberg)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이란?
사랑의 세 가지 구성요소는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에 따라 투신, 친밀감, 열정으로 분류되고 있다.
우선 투신은 인지적 요소로서 상대방을 사랑하고 그에 대한 결정과 행동적인 표현을 의미한다. 즉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한 선택과 약속, 책임 의식을 포함하는 말이다.
친밀감
하혜숙·강지현(2020). 심리학에게 묻다. KNOU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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