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서의 일하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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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성 AI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1) R&D: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연구개발 생산성 증대
2) 마케팅: BOT 커머스 시대의 개막
3) 생산: cre“AI”tion, 디지털 콘텐츠 창작 혁명의 시작
4) 기획 및 일반 업무
생성 AI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요약, 답변, 그림, 동영상, SW 코드를 순식간에 만들어준다. 이러한 생성 AI가 확산되면,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은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SW 개발 과정에서 코드 작성 및 디버깅을 할 때는 야근이 일상일 정도로 많은 시간이 소모된다. 그렇지만 개발자가 문제만 정의해주면 생성 AI가 간단한 코드 정도는 쉽게 작성해준다. 또한 생성 AI는 코드 실행 전에 자동으로 틀린 곳을 찾아 디버깅까지 해줄 수 있어 개발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개발자들은 남는 시간에 고객과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하거나 새로운 아키텍처를 구상하는 등 더욱 생산적인 일을 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향후 기업의 경쟁력은 생성AI 도입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될 수 있는 것이다.
생성 AI는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가치사슬 관점에서 살펴보면 R&D, 생산, 마케팅 영역에서 활용 여지가 클 것으로 판단된다. 무엇보다 R&D 영역에서 생성 AI는 단시간 내에 다양한 프로토타입과 옵션을 생성해 개발자의 노력, 시간, 비용을 절감시켜 줄 것이다. 마케팅 분야에서 생성 AI는 다양하고 까다로운 고객의 개별 니즈에 대해 개인화된 서비스를 저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만들어 마케팅 효율성을 크게 진작시킬 것이다. 또한 생산 영역에서 생성 AI는 특히 콘텐츠,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디지털 창작 분야에서 전례 없는 생산성 증대와 새로운 가치 창출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근래 부각되긴 했지만, 생성 AI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2014년 이미지 생성 기술에서 시작하여, 2018년 OpenAI의 GPT1(Generative Pre-trained Tran -sformer)가 등장하면서 텍스트 생성까지 가능해졌다. 최근에는 구글의 페나키(Phenaki)와 AudioLM처럼 문자 입력을 받아 동영상, 오디오를 만드는 기능으로도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이다. 가트너의 2022년 AI 하이프 사이클에서도 생성 AI는 최정점에 위치하여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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