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청계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옛 천변을 그려보며
1. 개천은 흐르고 있었다.
2. 개천은 변하기 시작하였다.
1) 조선시대의 천변풍경
※ 다리이야기
2) 일제시대의 천변풍경
3) 광복 이후의 천변풍경
4) 현재의 천변풍경
3. 우리와 함께 개천은 흘렀다.
1) 생활터전으로서의 천변풍경
2) 도성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천변풍경
Ⅲ. 옛 천변을 다시 그려보며
1. 서울시는 이렇게 말한다.
1) 의의
2) 변화될 모습
2.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1) 찬성 의견
2) 반대 의견
Ⅳ. 나오며
본문내용
청계천은 자하문 앞 백운동(白雲洞)에서 발원한 청풍계천(淸風溪川)에서 시작하여 광교(廣橋)를 지나 오간수문(五間水門, 동대문 옆)으로 흐르는 길이 13.7km에 이르는 하천이다. 도성 안의 물은 중앙에 모여 3개의 수구(水口)를 통해 성 밖으로 나갔는데 그 중 가장 큰 동맥이었던 청계천은 현재에도 서울 도성 안의 물을 모아 청계천로 밑을 흐르고 있다. 이 내는 북악산․인왕산 사이의 골짜기에서 시작된다. 그 상류는 경복궁 서북의 백운동 부근을 흐르는 청풍계천(淸風溪川)이고 지류인 옥류동천(玉流洞川)과 누각동천(樓閣洞川)을 합친다. 더욱 남산에서 발원하는 여러 지류를 합쳐 동쪽으로 흘러 오간수문(五間水門)에서 도성 밖으로 나와 용두동 부근의 제기천(祭基川)을 합쳐 방향을 남쪽으로 돌려 한양대 동남 부근에서 중랑천(中浪川)에 유입하고 남서쪽으로 흘러 성수대교 부근에서 한강에 흘러 들어간다.
청계천은 원래 본류 지류의 구별 없이 모두 합쳐 청풍계천이라 하던 것이 1910년대에 청계천이라 불리게 되었고 조선말기까지는 개천(開川) 으로만 불렀다.
하고 싶은 말
성심성의껏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자료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쁜 레포트표지도 첨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