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세설신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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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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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세설신어`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難兄難弟(난형난제), '누가 더 낫고 못함을 구별할 수 없는' 경우에 하는 말이다. 이 말은『세설신어』의 덕행 편에 등장한다. "세설신어" 자체를 하나하나 알 수는 없지만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보면 1500년이 지난 현시대에도 고스란히 반영시킬 수 있는 우리 삶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일부나마 직접 읽고 나름대로 풀이해 보겠다.

Ⅱ. 세설신어의 선택 이유
많고 많은 중국고대소설 중에서 독후감을 위한 한 권을 골라야 했을 때, 이왕이면 내가 이제껏 한 번도 직, 간접적으로라도 접해본 적이 없는 작품을 선택하리라 생각했다. 또한 세설신어 전체의 분량은 어마어마하나, 작품 각각의 구성이 매우 간결하고 그 뜻 또한 함축적이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묘사가 마음에 쏙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교생실습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읽기 시작한 터라 사실을 고백하자면 세설신어 전체를 읽어볼 수는 없었으며, 굳이 밝히자면 특히 훌륭한 인물들을 비평하고 묘사한 상예(賞譽), 교과서에도 본문이 나와있던 임탄(任誕), 선비들의 오만함을 꼬집은 간오(簡傲), 아량(雅量) 그리고 경저(輕 )를 유심히 읽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