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정신건강 문제에 있어서 (자신의견해) 가장 보편적인 문제를 선정하여 극복 방안을 기술
육체적인 문제를 나타내었던 과거에 비해 현재 현대인들은 정신건강에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신건강은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 구조와 경제. 인간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정신건강에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 현상과 정신건강의 문제를 분석할 필요가 보인다. 본론에서는 현대인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가장 보편적인 문제를 선정하여 극복 방안을 기술 하도록 하자.
2. 본론
2.1 노인들의 정신건강
노인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전체 인구 11%를 초과 하였다. 현재 10명 중 1~2명 점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으면서 이처럼 노인에 대한 복지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정신건강을 중요하게 느끼고 있으면서 우울증과 더불어 퇴행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살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OECD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노인 자살률은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인구 10만 명 당 175명 이상의 노인이 자살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는 2~5위 국가의 자살률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우리사회 노인 분들의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건강 문제가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2.2 현대인의 정신건강
1) 문제
- 사회적 편견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가 극소수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사건을 부풀려 정신질환을 앓은 사람들 모두에게 전가하는 방식이 교묘하게 작동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모순된 현실이다. 혐오를 또 다른 혐오로 뒤덮는 오래된 사회의 적폐가 여전히 존재한다
경제상황과 정신건강
현재 경제 상황이 나빠지게 되면 imf 시대에 자살률이 높아진 것처럼 정신건강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경제 상황과 다르게 사회의 통합적인 기능의 문제를 봐야 한다.
경제 문제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빠뜨릴 수 있지만 이는 방관자 인식으로 죄책감을 시달릴 수도 있으며 누구도 자신의 안위를 돌봐주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에 잡혀있다.
2.3 정신 질환 에 대한 인식 변화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적인 문제로 치료를 받으러 가는 것을 매우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마음의 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나 상담 센터를 찾지 않는다. 정신 건강의 개선을 위해선 먼저 정신 질환 치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즉 정신적인 질환도 신체적 질환과 마찬가지로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우울증으로 의심되는 증세가 지속된다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며 병을 키우기 보다는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병원에 가봐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홍보 활동들이 필요하다.
2.4 해결방안
- 노년기 정신건강 Dan Blazer 저 | 김동배 외 2명 역 | 학지사 | 2013
현대인의 정신건강 장연집(대학교수) 저 학지사 201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