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2.1. 제 1기: 반공영화 중심의 시기 (1950~1970년대 말)
2.1.1. 외적 분석-사회적 배경
2.1.2. 내적 분석
2.1.2.1. 소재 선택
2.1.2.2. 남북 관계
2.1.2.3. 북측 인물의 이미지
2.2. 제 2기: 침체 및 과도기 (1980년대 초~1980년대 중)
2.3. 제 3기: 문제작의 시기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2.3.1. 외적 분석-사회적 배경
2.3.2. 내적 분석
2.3.2.1. 소재 선택
2.3.2.2. 남북 관계
2.3.2.3. 북측 인물의 이미지
2.4. 제 4기: 화해무드 하의 상업주의 시기 (1990년대 말~현재)
2.4.1. 외적 분석- 사회적 배경
2.4.2. 내적 분석
2.4.2.1. 소재 선택
2.4.2.2. 남북 관계
2.4.2.3. 북측 인물의 이미지
3. 결론
4. 부록
4.1.연구대상 영화 목록
4.2.참고문헌
본 조는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영화에서 분단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뤘는가를 연구하고자 했다.
본 조는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한국영화가 분단현실을 바라보는 시각이 시기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시기는 첫째,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반공영화시기, 둘째, 1980년대 초․중반의 침체기 및 과도기, 셋째,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의 문제작의 시기, 1990년대 후반에서 현재까지의 화해무드 하의 상업주의 시기로 나누어진다.
연구 텍스트는 ꡐ1950년대 이후 제작된 장편 극영화 중 분단현실을 주제로서 다루고 있는 영화ꡑ로 한정짓고 연구를 진행했다. 선정작업은 한국영상자료원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참고도서 ‘한국영화 70년 대표작 200선’, ‘새로 쓴 한국영화전사’, ‘한국영화의 이해:《아리랑》에서《은마는 오지 않는다》까지’와 대조작업을 벌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구 텍스트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본 조는 유의미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세 가지 분석기준을 세웠다. 첫째, 분단현실로 인해 나타나는 여러 상황 중 어떤 것을 소재로 택했는가. 둘째, 영화 속에서 남한 측 인물과 북한 측 인물과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돼 있는가. 셋째, 영화 속에서 북한측 인물이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
2. 김화,『새로 쓴 한국영화전사』, 다인미디어, 2003.
3. 이중거, 『한국영화의 이해:《아리랑》에서《은마는 오지 않는다》까지』, 예니, 2001.
4. 호현찬, 『한국영화 100년: [1890~1990]』, 문학사상사, 2000
5. 양기주, 『한국영화 80년=上,下』, 한국사진문화원, 1999
6. 황동미,『한국영화 산업구조 분석: 할리우드 영화직배이후를 중심으로 2001- 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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