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이버상의 언어폭력의 실태
2.Analysis..분석
1) 사이버상의 언어폭력의 정의
2) 사이버상의 언어폭력의 문제점
3) 사이버상의 언어폭력의 대책방안
3.Selectives.. 선택
4.Ethical reflection.. 윤리적성찰
"[건강한 인터넷]"사이버 언어 맑고 곱게" 文人들 나섰다
“인터넷 오염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17일 국내 문학·학술계 인사들이 동아일보의 ‘건강한 인터넷 캠페인’에 대거 동참을 선언하고 나섰다.
시인 김지하(金芝河), 유경환(劉庚煥), 이근배(李根培), 도종환(都鍾煥), 서지월(徐芝月) 이가림씨 등과 문학평론가 고려대 최동호(崔東鎬) 교수, 출판사 깊은샘 박현숙 사장, 한국방송통신대 박태상(朴泰尙) 교수 등 문학·학술인사 30여명은 이날 고 정지용(鄭芝溶) 시인의 고향인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지용제에 참석해 ‘건강한 인터넷’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문학사 탐방단 소속 문인 300여명도 동아일보의 캠페인에 깊은 공감을 표시하며 별도 행사를 마련하고 인터넷 정화 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지용제는 매년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달인 5월 고향 옥천에서 열리는 행사로 시 낭송회 등 전문 작가 및 아마추어 문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시인협회장인 이근배 시인은 “네티즌들의 언어폭력을 씻어내고, 인터넷을 다시 맑은 정보들만이 쏟아나는 샘물로 만들기 위해 이번 운동에 참여했다”고 서명 이유를 설명했다.
도종환 시인은 캠페인 성공을 기원하는 글을 쓰며 “인터넷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들을 이어놓는다는 것인데 요즘 인터넷 문화는 오히려 사람 관계를 끊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건강한 인터넷 운동이 인터넷의 순기능을 되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지용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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