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유지하면서 주주들의 수익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자본 배분에 대한 적절한 결정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고도의 성장을 이룩한 이후 경제의 역동성이 저하되고 있으며,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생산가능 인구는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심화되고 있는 자본축적의 문제는 노동과 자본을 투입하여 경제 성장을 꾀하는 전통적인 성장 방법 또한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가계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존마저 위태로운 현대의 사회에서 투자의 결정을 방해하고 위협하는 다양한 요소를 제거하여 주주의 신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배분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본 과제에서는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각 요소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배분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다.
- 송인만 외(2016), 「중급 재무회계」, 신영사.
- 이장희 외(2021), 「K-IFRS 중급재무회계, 세학사.
- 박용린 외(2021), 「기업부문 배분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본시장의 역할」,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총서 21-02.
- 송인만 외(2011), 「IFRS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리포트 2011-03.
- KIFRS, 「자본의 정의」. (www.kifrs.com/s/1000/25/70)
- KIFRS, 「자본의 측정」. (www.kifrs.com/s/1000/3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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