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연구동기 및 목적
ⅱ- 선행연구의 검토
ⅲ- 연구 방법
Ⅱ. 사례연구
ⅰ- 기본 특성
ⅱ- 사례 분석
Ⅲ. 결론
ⅰ- 총체적 분석
ⅱ- 대안
ⅲ- 연구를 마치며
일제점령기 이후의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사회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체제의 수용과 함께 반도의 반세기를 지나왔다. 그 60여년의 역사 동안, 우리사회의 ‘자유’와 ‘민주’에 대한 가치는 때로는 총칼의 억압을 받으면서도 꾸준히 성장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나마 지금 이나마의 자유 민주적 사회에 도달키 위해, 우리사회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 자생적 민주주의의 중심에 서있던 것이 바로 학생사회의 진보와 비판적 지식 및 사회정의에 대한 사유라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학의 보수화’다 ‘대학의 위기’다 해서 대학문화의 산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바꿔서 표현하자면 대학 내 ‘진보적 가치관’이나 ‘비판적 지식인의 창출’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사유의 세계관을 가져야 할 대학문화의 보수화 및 경직화는 곧 사회 전반의 그것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에 그러한 대학 문화의 위기에 대해서 학술적인 접근을 통해 그 문제점과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안을 강구하는 움직임이 매우 절실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러한 ‘대학문화의 보수적 변화’에 대한 연구접근의 핵심요소로써 ‘대학생의 정치적 무관심’에 중점을 두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대학 진학률이 70%에 육박하는 현시점에서, 대학생계층의 무정치화는 바로 이 사회 젊은이의 의식의 현실이자 내일의 미래라는 측면에서 더더욱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라는 판단을 제시하는 바이다.
2. 한국인의 세대별 정치의식 분석. 2003. 한국조사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
3. 한국대학생의 정치의식에 관한 연구 : 80년대 대학생과 비교를 중심으로
2003. 숙명여대 교육 대학원
4. 교육과 정치의식. 파울로 프레이리 저/ 한준상 역. 한국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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