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강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다(1)
-‘4차 산업혁명’은 2010년에 발표된 독일의 미래기술 정책의 10대 프로제트 중의 하나인
‘Industry 4.0에서 제조업과 정보통신이 융합되는 단계를 의미하는 용어였다.
-‘세계경제포럼’은 매년 1-2월 사이에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다보스 포럼의 2016년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선정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어로 등장하게 된다.
-‘세계경제포럼’은 세계가 당면한 과제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적인 정치인, 기업인, 경제학자, 저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이 모이는 1971년에 창립된 국제민간회의이다.
-‘다보스 포럼’은 개최지의 이름을 딴 것. ‘글로벌 위험 보고서’와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도 발표. 지역별 회의도 운영하면서 전 세계적 아젠다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2016년도 총회에서 과학기술 분야에 주요 의제로 선택된 것은 창립이래 45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클라우스 슈밥이 이라는 저서를 출간하면서‘4차 산업혁명’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은 21세기 시작과 함께 출현해서 2010년대 중반부터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현재 진행형인 개념이다.
-4차 산업혁명이 3차 혁명과 함께 가고 있어서 애매모호하다.(1.2.3차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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