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봅시다.
→ 훈민정음
1. 훈민정음(訓民正音)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2. 작자
3. 연대
4.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5. 체제 : ‘예의 + 해례 + 정인지 서’로 구성됨.
6. 훈민정음 어지(원문+구결)
☆학습활동
♧알아두기
※‘세종 어제 훈민정음’ - 표기법의 특징
☆형성평가 - 다지기
1. 고대국어( ~ 통일신라 시기)
(1) 국어의 뿌리와 줄기
․국어의 계통 - 알타이어족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국어의 형성 - ①북방의 부여계 언어와 남방의 한계 언어로 나뉨 → ②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로 분화되어 공통점과 함께 방언적 차이점을 가진 언어들로 발전 → ③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면서부터 경주 지방의 말을 중심으로 언어가 통일되는 양상을 보임(하략)
- 표 있음!!
1. 훈민정음(訓民正音)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1) 문자의 명칭으로서의 훈민정음
① 언문(言文) : 훈민정음을 낮추어 부른 이름으로, 한문을 높여 부르던 진서(眞書)의 상대적인 명칭이다.
② 반절(半切) : 중종 때 최세진이 지은 훈몽자회(訓蒙字會)에서 비롯된 명칭으로, 한자의 음을 기록하는 발음기호라는 뜻이 들어 있다.
③ 국문(國文) : 갑오개혁 이후 국어의 존엄성을 자각하게 된 뒤부터 생긴 명칭이다.
④ 한글 : 주시경이 붙인 명칭으로 큰 글, 바른 글, 유일한 글이란 뜻을 담고 있다.
3. 연대
(1) 창제 : 세종 25년(1443) 음력 12월
*창제 연대는 양력으로 환산하면 1444년 1월이 된다.
(2) 반포 : 세종 28년(1446년 9월 상순
*오늘의 한글날(10월 9일)은 훈민정음의 반포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4.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1) 초성(자음) : 기본 자음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象形] 만들었고, 나머지 자음은 기본 자음에 가획(加畫)하는 방법으로 만듦.
발음 위치
상형(象形)
기본자
가획자
이체
아음(牙音)
혀뿌리가 목구멍에 닿는 모양
ㄱ
ㅋ
설음(舌音)
혀가 윗잇몸에 닿는 모양
ㄴ
ㄷ, ㅌ
ㄹ
순음(脣音)
입술의 모양
ㅁ
ㅂ, ㅍ
치음(齒音)
이의 모양
ㅅ
ㅈ, ㅊ
후음(喉音)
목구멍의 모양
ㅇ
ᅙ, ㅎ
(2) 중성(모음) : 기본 모음은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를 본떠서 만들었고, 나머지 모음은 이들을 결합하여 만듦.
① 기본자 : [天], ㅡ[地], ㅣ[人]
② 초출자 : ㅏ, ㅓ, ㅗ, ㅜ
③ 재출자 : ㅑ, ㅕ, ㅛ, ㅠ
(3) 종성 : 초성을 다시 종성으로 사용함[終聲復用初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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