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에 의한 논증에는 가장 대표적인 삼단논법이 있습니다. 삼단논법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에 대해 설명하고, 각자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대전제, 소전제, 결론을 도출해 보세요
주제: 원칙에 의한 논증에는 가장 대표적인 삼단논법이 있습니다. 삼단논법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에 대해 설명하고, 각자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대전제, 소전제, 결론을 도출해 보세요.
(예: 대전제-모든 사람은 죽는다. 소전제-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결론-고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Ⅰ. 서론
오늘날 삼단논법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체계화한 논리적 추론 방법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두 개의 전제와 하나의 결론으로 이루어져 왔다. 특히 이 삼단논법은 연역적 추론의 한 형태로서 일반적인 원칙에서 특정한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이상 본론으로 넘어가 삼단논법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에 대해 설명하고, 각자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대전제, 소전제, 결론을 도출하여 과제를 완성해보겠다.
Ⅱ. 본론
1. 삼단논법에 대한 개요
삼단논법은 순서 있게 설명하는 방법으로서 미리 알려진 두 개의 판단에서 그것들과는 다른 새로운 판단으로 이끄는 추론 방법이다. 이것은 대표적인 간접추론 형식이자 연역추론이다.
연역적 논리란?
이는 전통적인 과학적 조사의 접근 방법이다. 이는 일반적인 법칙이나 사실로부터 특수한 사실이나 법칙을 추론해 내는 방법으로써 전형적인 과학적 방법인 실증주의(positivism) 입장에서 이론을 형성할 때 사용하는 것이 연역적 논리 체계다. 이처럼 연역적 논리는 이론적 전제에서 출발하고 가설 조작화 관찰 검증의 과정을 거치는 접근방법으로 볼 수 있다. 즉, 공리등 일반적인 전제하에서 출발하고 가설의 연결과정을 진술함으로써 특정 현상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행하고 이를 경험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이론적 결론을 도출한다.
그리고 이러한 연역적 논리의 예로는 “모든 사람은 죽는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따라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로 전개되는 삼단논법으로 볼 수 있다. 삼단논법에 의해 추출된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는 죽는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논리를 전개시켜 경험적으로 검증할 때 과학적 사실이나 법칙을 발견하게 된다. 논리와 경험이 이러한 형태로 결합되어 하나의 이론이나 지식으로 완성되는 것이 연역적 논리 체계다. ‘소크라테스(Socrates)의 죽음’을 설명하기 위해 가설과 조작화의 전제를 통해 ‘그러므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이를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 연역적 논리다.
귀납적 논리란?
귀납적은 경험적인 논리이다. 즉 구체적 자료와 경험적 통계를 바탕으로 현실에 근거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연적인 지식인 아니라고 해서 귀납법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는 여러 경험을 통하여 얻어진 과학적 지식들은 귀납법에 의해 얻어진 지식으로, 진리일 가능성이 높은 경험적 지식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부분적인 관찰 사실로부터 얻은 결론을 일반적인 진리로 여기는 것은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례를 완전히 조사, 관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귀납적 추론은 다시 귀납적 일반화와 가설검증으로 이루어진다. 귀납적 일반화는 개별적인 것들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물 및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방식으로 사례가 이질적이고 일반화 범위가 제한적일수록 관찰된 표보수가 많고 알려진 타당성이 높을수록 논증의 강도는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가설은 가설 연역적 방식을 통해서 검증되기는 하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부가적인 관찰에 근거하여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하게 되면서 이 같은 가설검증을 통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예로 보면, 인간의 죽음이라는 주제를 선정한 후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발견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죽는다는 것을 관찰하게 된다. 그러면 연구자는 모든 사람들은 죽는다는 잠정적 결론인 이론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분석적인 연역적 논리와 경험적인 귀납적 논리는 상호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과학적 접근 방법이라고 한다. 이처럼 오늘날 하나의 이론은 연역적 추론과 귀납적 추론 과정이 반복함에 있어서 순환하면서 형성되고 이러한 과정은 가설, 관찰, 경험적 일반화의 끊임없는 순환구조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론으로부터 가설을 형성하고 이러한 가설은 관찰을 가능하게 하며, 관찰을 통해서 경험적 일반화를 거쳐 이론이 새롭게 수정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오늘날 과학적 연구 과정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수레바퀴와 볼 수 있다. 이 같은 과학의 수레바퀴형 연결 관계는 연역적 추론과 귀납적 추론이 ‘연역―귀납―연역―귀납……’의 순환이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서 지식을 탐구하기 위한 논리는 어느 한쪽에 치우쳐선 안 된다. 연역적 추론이 논리적 필연성(logical necessity)을 갖는다는 의미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하고 귀납적 논리도 경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예측을 한다는 점에서 인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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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범 기자. 가속화되는 산업부의 탈원전 정책...문제는 없는가, 시사온, 201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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