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역법과 귀납법의 장점과 한계는 무엇인가
과학적 방법은 가설 설정에서 과학적 결론 도출까지의 방법론으로 뜻한다. 즉, 현상 연구, 새로운 지식 구축, 기존 지식을 통합할 때 사용되는 기법이자 경험과 측정에 근거한 증거를 사용함에 있는 현상의 원리를 밝히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과학적 방법은 귀납적, 경험적 진리를 추구하고 있다. 이는 이로 얻어진 지식은 철학, 종교 등 다른 영역에서 다루는 진리와 확연히 구별되고 있기 때문이다.
2.본론
2-1. 연역법과 귀납법의 장점과 한계는 무엇인가.
귀납법
귀납적 방법은 문화인류학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론이다. 이는 개별적인 사실에서부터 일반적인 사실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ex. a도 죽는다 (관찰) b도 죽는다 (관찰) 소크라테스도 죽는다 (관찰)-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죽는다라는 것이 이론이다.
이는 특수한 사실 및 상황으로부터 보편적인 일반사실을 추론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전제가 참이어도 필연적으로 결론이 참이 되지 않으며, 참일 가능성이 있을 뿐이어서 확률적 추론이라고 하는 것이다.
귀납법은 경험적이다. 즉, 구체적 자료와 경험적 통계를 바탕으로 현실에 근거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연적인 지식인 아니라고 해서 귀납법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는 여러 경험을 통하여 얻어진 과학적 지식들은 귀납법에 의해 얻어진 지식으로, 진리일 가능성이 높은 경험적 지식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부분적인 관찰 사실로부터 얻은 결론을 일반적인 진리로 여기는 것은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례를 완전히 조사,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귀납적 추론은 다시 귀납적 일반화와 가설검증으로 이루어진다. 귀납적 일반화는 개별적인 것들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물 및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방식으로 사례가 이질적이고 일반화 범위가 제한적일수록 관찰된 표보수가 많고 알려진 타당성이 높을수록 논증의 강도는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가설은 가설 연역적 방식을 통해서 검증되기는 하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부가적인 관찰에 근거하여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하게 되면서 이 같은 가설검증을 통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연역법
이는 사회과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일반적 사실에서부터 특수한 사실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모든 사람은 죽는다(이론)-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조작화)- 고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관찰, 경험)
이처럼 이는 이미 사실로서 밝혀진 전제들로부터 절대적인 필연성을 가지고 결론이 도출되며 , 모든 전제가 참이면 그 결론은 절대적으로 참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학에서 가설을 검증하는 시본적인 방식이 되고, 이를 따로 가설 연역적 방법이라고 한다.
가설을 세우고, 가설로부터 결과를 연역하며, 연역된 결과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기 위해 관찰을 통해 점검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관찰을 토대로 가설에 대한 확증 및 반증을 함으로써 가설을 추론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사회과학에서 이론으로부터 가설을 추론하기 위해서 이는 연역적으로 타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역적 방법 추론 단계
1단계
이는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 및 전문직에 가치가 있고 동시에 자신에게도 흥미가 있는 주제를 상세하게 기술함에 있는 단계이다.
2단계
이상일, 「사회복지조사와 평가」, 동문사, 2008.04.25.
임병우 외 1명, 「사회복지조사연구방법론」, 청목출판사, 2007.08.20.
김영종, 「사회복지조사론」, 학지사, 2007.06.20.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