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리스토텔레스적 자연관
2. 근대과학의 자연관
3. 상대성이론
4. 양자론
5. 소립자와 양자장론
6. 우주론
Ⅱ. 관찰자와 현상
1. 고전역학
2. 상대성이론
3. 양자역학
4. 양자장론
Ⅲ. 기신론의 자연관
1. 기초 배경
2. 기신론의 이론 해설
3. 기신론의 자연관
4. 기신론의 미래 과학
Ⅰ. 물리학적 자연관
1. 아리스토텔레스적 자연관
1)천문학
16세기까지 유럽사회의 기본적 우주관으로 통용되어온 것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아리스토텔레스적 우주관은 고대부터 중세까지 자연철학의 중심이었다. 이 자연관은 우주론(우주의 중심은 지구이며, 지구로부터 달까지를 지상계, 달에서부터 그 바깥의 세계를 천상계라 한다), 물질론(지상계는 흙, 물, 공기, 불의 4원소로 이루어진 불완전한 세계이며 생성과 소멸의 과정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천상계는 제 5원소로 이루어진 영구불변의 세계이다), 운동론(지상계에는 시작과 끝이 있는 직선운동이 있지만 천상계에는 시작도 끝도 없는 등속 원운동만이 있다. 그러므로 천체들은 모두 원운동을 한다. 지상계의 무거운 물체는 지구의 중심을 향해 낙하운동을 하고 가벼운 물체는 위로 올라간다)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우주관에 기초한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구조는 점점 정밀하게 관측되는 행성들의 역운동을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점점 복잡한 버금원(epicycle)을 도입하게 되다가 이러한 복잡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후 티코 브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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