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지정책의 패러다임 변화
초기의 가족복지정책은 근대적 시민가족모델을 이상형으로 지향하면서 가족 내에서 전통적 성 분업을 장려하고, 노동자의 재생산 영역에 대한 보호에 초점을 맞추면서 발달해 왔다. 따라서 가족이 사회구성원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노동력의 재생산 기능에 충실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정책적 목표로 설정되었다.
하지만 현대의 가족은 근대의 가족이 경험하지 못했던 다면적 사회변동을 겪으면서, 사회와 경제의 흐름에 신속하고 유동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주의적 가치관의 확산에 적응하는 형태로 거듭나게 되었다.
가족관계 / 김정옥, 박귀영 외 3명 저 / 양서원 / 2012
가족관계론 / 김익균, 고선옥 외 3명 저/ 정민사 / 2012
현대 가족관계학 / 이영숙, 박경란 저 / 신정 / 2010
가족문제와 복지 / 이영숙, 박경란 외 1명 저 / 신정 / 2008
가족치료 / 이영실, 이현우 외 3명 저 / 양서원 / 2017
가족학이론 : 관점과 쟁점 / 유계숙 외 저 / 하우 / 2013
현대사회와 가정 / 허혜경, 박인숙 외 1명 저 / 동문사 / 2017
가족생활교육 / 정현숙 저 / 신정 / 2016
가족, 사랑하는 법 / 선혜연 저 / 사계절 / 2018
가족과 젠더 / 정영애, 장화경 저 / 교문사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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