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사회복지실천 분야 중 본인이 생각하는 사회적으로 더 고려되어야 할 취약계
취약계층이란 본인에게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시장의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이 힘들거나 노동시장의 통상적 조건에서 취업이 힘든 계층을 의미한다. 현재 이러한 취약계층에는 저소득자가 포함되어 있다. 저소득자의 경우 월평균 소득 금액이 모든 사람들의 평균 월 수익이 60퍼센트 이하인 분들을 말한다. 그 다음은 고령자이다. 고령자의 기준은 만 55세 이상인 대상이 해당되고 있다. 다음은 장애인이다. 장애인은 신체나 정신 쪽의 장애로 인해서 오랜 기간 동안 직업이나 일상생활에 큰 제약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끝으로 결혼이민자 또는 갱생대상자 또는 범죄 구조 피해가 같은 분들이 취약계층 범위 안에 들어가 있다. 따라서 이상 본론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사회적으로 더 고려되어야 할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선정하여 장애인에게 현재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분석하고 내 의견을 제시하여 본과제를 완성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본인이 선정한 취약계층(장애인)
현재 전 세계 장애 인구는 전체 인구대비 15%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 장애 출현율은 OCED 국가들에 비해서 매우 낮은 편인데, 이는 장애로 인정하는 범위가 좁고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반면 선진국에서는 학습장애와 알코올중독을 정신장애로, 신진대사와 혈관 및 피부 이상을 내부장애로 사회, 환경적 요인에 불이익을 받는 조건을 가진 사람까지도 장애인으로 인정하는 등 장애 범주가 우리나라보다 더욱 포괄적이라고 한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가 장애인의 고령자 비중이 전체 인구와 비교해서 훨씬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중, 고령기에 장애 발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노년기가 길어지게 되면서 만성 퇴행성 질환이나 노화의 과정으로 발생하는 노년기 장애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정신적 장애와 뇌전증을 제외한 모든 장애유형에서 50세 이후 장애가 발생한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아직 장애 인구가 고령자 비중보다 낮지만, 세계적으로 장애 인구가 15%로 고령인구 8.2를 넘어서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장애는 더 이상 특수한 계층의 문제가 아닌 노인과 상당히 비슷한 성격을 가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즉 노인문제는 크게 보면 장애문제의 일부라고 보면 된다. 장애가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노인과 장애인 문제를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근본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인이 선정한 취약계층(장애인)에게 현재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
주요사업
지원대상
지원내용
주간보호센터 운영
이선우, 이수경 저, 장애인 복지론, 공동체, 2021
유동철, 인권관점에서 보는 장애인복지, 집문당,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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