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가 집단중심적인 사회에서 개인중심적인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데, 이
역사적으로 한국은 유교의 영향이 있으며 선공후자라는 집단주의적 가치관의 사자성어도 유교에서 유래하였다. 또한 농경사회의 촌락공동체에서 농경생활을 위하는 부조와 계,품앗이 등의 협동관행의 문화적 영향이 있으며, 세시풍속과 민속놀이 등도 혼자놀기보다는 여럿이서 모여 함께하며 구성원의 유대와 단합을 도모하고 소속감과 일체감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언어에서도 나 대신에 우리를 많이 사용해서 타인에게 자신의 엄마에 대해 얘기할 때도 내 엄마 라고 하기보다 자기가 속해 있는 가족을 기준으로 하여 우리 엄마 라는 표현을 더 흔하게 사용했다. 이렇게 전통문화에도 집단주의적 요소가 많이 잠재되어 있다. 하지만 한국은 사회 문화가 매우빠르게 변화했는데 매우빠른 사회 문화의 변화가 가져온 부작용은 매우 많다.
※본론
한국 사회가 집단중심적인 사회에서 개인 중심적인 사회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개인 중심적인 사회로 변함에따라 발생되는 문제를 살펴보자
전통적 사회 안전망인 “가족” 이 붕괴되고 1인 가구가 늘면서 청년 고독생이 늘고 있다. 급격하게 발전한 정보통신 사회로 인해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 속 자신에 익숙해지고 대면보다는 비대면속 사회가 증가하면서 소통은 하고있지만 현실 속에서 관계가 고립되는 사람이 늘어났다. 한가지 예로 고독사를 들 수 있다 요즘 기사와 뉴스를통해 심심치 않게들린다 고독생을 사는 모든 1인 가구가 다 위험한건 아니다. 실제 1인가구가 가장많은 연령대는 청년층 이지만 고독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중 장년층이다. 다만 청년층 고독사는 다른세대보다 극단적은 경향을 띠고있고 청년고독사가 점점 늘어가는 이유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가족인 붕괴되고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다. 1인생활로 인해 고독감과 개인성을 존중받지 하거나 존중 받지 못하는 것 또한 정신적 질환을 낳는데 쉬운 환경이 된다. 개인간의 경쟁은 날로갈수록 심해지고 그러한 문화가 심화되면서 이르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사각지대까지 밀려나 결국 고독사 라는 형태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개인주의를 권하다_21세기북스
공감과 소통이 죽어버린 누군가로인해 시음하는 사회_이광민
나무위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