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중급에서 다루고 있는 연결어미 중 한 개를 선정하여 도입,
한국어 교육 중급에서 다루고 있는 연결어미 중 한 개를 선정하여 도입, 제시, 연습, 활용, 마무리 단계의 문법 수업 지도안과 자료를 구성해 보십시오.
서론
본인은 한국어가 모국어로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익숙한 언어이다. 하지만 영어나 다른 국가 언어를 쓸 때면 기본적인 것들을 알고 있어도 낯설다. 특히 영어는 정규교육을 통해 배워왔음에도 익숙하지 않고 어렵다. 듣는 것이나 독해는 일정 수준 가능하지만 실전에서는 주눅이 든다. 언어라는 것이 국가의 환경에 속하여 살아가며 계속해서 활용하면 입에 익지만 그렇지 않고 이론으로만 알고 있으면 낯설게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론을 적극적으로 배우더라도 해당 국가의 문화를 알지 못하면 활용이 어려운 것도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언어의 특성으로 국가의 문화와 성향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를 공부할 때 기본기가 매우 중요하다. 기본기가 없는 상태로 응용한다면 혼란을 느끼기 때문이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는 매우 체계적인 언어이고, 공부할수록 과학적으로 손꼽히는 언어이나 실제 활용은 어렵다. 같은 단어라도 뉘앙스에 따라 해석이 바뀌는 어려운 언어로 꼽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외국어로서 한국어를 공부할 때 문법교육은 기본기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응용에서 도움이 되기도 하고, 기초를 다짐으로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로 해당 리포트를 통해 연결어미 중 하나를 선정하여 도입부터 제시, 연습과 활용, 마무리 단계까지 지도안을 구성하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정리해보았다
본론
연결어미 자체가 외국어로서 문법교육을 들을 때 중급과정에 속하는 단계이다. 먼저 연결어미를 선정 할 때 많이 쓰이고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는 것을 선정했다. 연결어미로서‘~아서/어서’인데 이를 토대로 교육안의 틀을 잡았다. 먼저 중급정도 숙달된 외국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지문과 예시, 테스트 과정으 준비했다. 해당 과정은 도입-제시-연습-활용-마무리로 학습안을 구성할 수 있다. 먼저 문법교육은 형태와 의미, 사회적 기능을 포함해야 하며, 학습주제가 명확해야 한다. 연결어미를 통해 듣기와 말하기, 읽기, 쓰기가 연계
가 가능하도록 하며 한 번 교육에 하나의 연결어미를 교육함으로서 확실하게 이해시키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준비하였다. 언어공부는 재미와 피드백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잊지 않았다. 연결어미는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기에 외국인들의 언어활용을 위해서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도입
도입에서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대상자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의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외국인들이 들어봤을 만한 문장으로 준비해야한다. 먼저 가볍게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개의 문장을 제시하고 ‘~아서/어서’의 연결어미가 자연스럽게 나타나도록 비교한 지문과 합쳐진 지문으로 설명한다. 설명 이전에 질문으로서 대화를 유도하고 그것을 통해 연결어미의 개념을 설명한 뒤 그 이후 예시문을 보여주고 읽게 한다. 연결어미 문장의 예시문은 아래와 같다.
예시 대화1.
교육자: 밥 먹었나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과 표현 / 저자: 양명희 / 집문당 2016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