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 여당이 보편복지에 대한 입장이 어떠한지에 대한 토론
나의생각으로는 정부여당의 보편주의 정책에 반대를 한다. 우리나라는 보편주의 이념에 기반한 정책을 펼치기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본다면 그만한 복지와 재정이 확충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복지재정의 규모를 잠시 살펴본다면 선진국과 비교해보아도 우리의 복지 수준은 갈길이 굉장히 멀다고 생각한다. 국내총 생산 대비 사회복지지출비중은 10프로 미만으로 경제협력 개발기구 회원국 평균 19.5프로에 못미치는 것은 최하위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여당이든 야당이든 한국형 복지국가의 구현을 위해서 제시한 복지정책 공양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현재도 향후 5년간 146조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 그 연장선 또한 누리과정예산문제로 나라가 시끄럽기도 한적이 있었다. 라서 정부여당의 보편주의는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며 이런 의견과 견해는 이데올로기전 기반은 효율이라고 할수도 있다. 가용되어야 할 재원은 한정적이며 상황에서 평등을 위해 무리하게 정책을 펼쳐나가서는 반드시 투입이 되어야할 대상에 재원이 효율적으로 투입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도 된다. 따라서 사회복지 정책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효율에 기반한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해야된다고 생각이든다. 결론적으로 드는 생각은 이상과 같이 정부여당 보편주의에 판성 그리고 반대하는지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근거를 제시하자면 첫 번째로 3가지정도로 압축이 된다고 할 수 있다. 한때 논란이 되었던 부상보육, 그리고 기초연급제 또 4대 중증질환의 무상황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제도 또한 재정부담으로 인해 사회적인 갈등만 크게 키우고 있는 시점이었다. 갈등의 원인이라고 될수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효율을 바탕으로 한 평드으이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드는데 효율이라는 이데올로기를 무시한 견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 따라서 여당은 지금이라도 자신들의 복지사업이 타당한것인지 처음부터 여당 야당과 힘을 합쳐 의견을 조율하고 사회적갈등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 ,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이와 아울러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복지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야 하며 국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도 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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