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0건 이상의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되, 지시사항을 유념하시오 서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0건 이상의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되, 지시사항을 유념하시오.
서론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사실 언, 학자들도 이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산업마다 4차 산업혁명에게 바라는 기대가 크고, 막연하게 로봇이 이 세상을 지배하거나, 아주 효율적인 시대가 올 것이라는 생각만 부유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4차 산업 혁명을 통해 바뀌는 것은 무엇인가? 현재 화성시와 경북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스마트팜 및 인공지능 자동화가 4차 산업혁명의 전부인가?
이 레포트에서는 이 질문들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인 답을 알기 위하여 아래 본론에서 현황 및 전망, 관련 직업, 윤리, 규제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본론
4차산업의 발전 현황 및 미래전망
지속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나왔고, 이와 관련한 대응을 위하여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개설되었다. 이 조직을 조직도로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이러한 위원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무엇을 대응해야 할지 올바른 방향성을 찾지 못한 듯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쓴소리들은 국회, 산업계를 포함해 입법조사처가 내린 결론적인 의견들이다. 현재 2기 활동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대책을 세우겠다.” 라는 말들만 공허한 메아리처럼 떠돌고 있는 것이 현실인 까닭이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모법 없이, 대통령령으로만 조직되었고, 법적 근거 및 활동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미래 인재 양성은 교육부 장관 및 관련 법과 인사들이 참여할 수 있었지만, 4차산업위원회는 리드해주는 이들이 없었다.
한편, 정치인들 사이에서는 ‘혁명’ 이라는 말이 붙으므로 이에 대해서 대립적인 관계를 맺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현재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인재들을 양성하고, 해커톤을 운영해야 한다는 논의들도 있기는 하나, 혁명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적절한가? 라면서 이에 대한 다툼들이 오고가고 있다. 따라서 이상향적으로 지향하는 방향은 정해져 있으나, 나아갈 수 있는 근거조차 없으므로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전망은 매우 나쁘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4차산업과 직업
4차 산업의 주요 주요 직업군은 Green Job, 핀테크, 미래차, 개발직군, 플랫폼 종사자 등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라고 볼 수 있는 중국발 미세먼지는 유럽에서도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그리고 이상 기후들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교토의정서를 이어, 파리 협정이 등장하였고, 2020년부터 이것이 적용된다면 이를 관리 및 관련 사업을 진행할 Green Job이 큰 주목을 받을 것이다.
한편, 대학교수, 회계직, 은행원, 부동산 종사자 등에 대해서는 몰락이 있을 것이라는 전조들이 있기는 하나, 여전히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및 서비스에 대한 발전 방향은 많이 애매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현재 존재하는 직업군들은 향후 10년까지는 별다른 변동 사항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인력의 외주화 및 아웃소싱 업체들이 담당하던 역할을 직업 플랫폼, 전문작업 플랫폼들이 점차 인력 시장의 방향을 바꿔 나가리라 생각한다.
4차산업과 윤리 기준
인공지능에 대하여 영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는 기술개발 이외에도 유럽연합 차원에서 인공지능과 관련한 법률, 윤리를 정하여 인공지능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2019년 4월 8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을 공개하였다. 이를 위하여 유럽 각국의 52명 전문가들이 모여 오랜 논의를 하였다. 그 내용은 인공지능과 관련한 기술들은 1) 인간의 관리감독이 가능해야 하며 2) 기술적으로 견고하되 안전해야 하고 3) 프라이버시가 지켜질 수 있어야 하고 4) 친환경성 5) 투명성 6) 공정성 7) 책무성 등 7가지의 원칙이 지켜져야만 편견, 차별이 없을 것이라 보고 있다.
ZD넷 코리아, 4차산업혁명위, 실행력 부족...태생적 한계, 2019.04.14.
매일경제, [Edu Journal] 4차 산업혁명 등 사회구조 급변…, 2019.03.26.
매일경제, 미래차·핀테크 등 신기술 직업훈련, 2022년까지 20%로 확대, 2019.04.22.
아웃소싱타임즈, 4차 산업혁명 직업 트렌드는? 유망 직업 15선 발표, 2019.04.04.
매일경제, [사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 교육은 필수다, 2019.04.10.
한겨레, 인공지능 길들일 7가지 기준 나왔다는데요, 2019.04.12.
조선일보, 한국선 문송한데… 美 IT기업은 문과생 모신다고 난리, 2019.03.25.
데일리비즈온, 4차 산업혁명, AI 산업별 윤리 이슈와 대응안 ②, 2019.03.16.
데일리비즈온, 4차 산업혁명, AI 윤리 문제와 대응안①, 2019.03.14.
데일리비즈온, 4차 산업혁명시대 변천사,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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