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1장을 참고하여, 통신 언어의 특징을 보이는 자료를 직접 수집ㆍ조사하여 분석해 보시오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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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재 1장을 참고하여, 통신 언어의 특징을 보이는 자료를 직접 수집ㆍ조사하여 분석해 보시오 서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언어와 생활
교재 1장을 참고하여, 통신 언어의 특징을 보이는 자료를 직접 수집ㆍ조사하여 분석해 보시오.
서론
통신언어란, 게시판 혹은 SNS, 메신저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의미한다. 최근 카카오톡의 이모티콘, 네이트온의 이모티콘을 사용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 “-.-“ 등 문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를 즐겼다. 그러나, 최근 카카오톡 이모티콘에는 ‘음성적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게 되었으며, 상황에 알맞은 이모티콘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이제는 면대면의 대화처럼 비언어적 요소들도 통신언어로 실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언어적인 표현 이외 비언어적인 요소들을 직접 확인할 수 없으므로, 화면 너머에 있는 대상의 진실한 감정을 파악하기는 어려운 것이 통신 언어의 한계이다. 페이스톡, 카카오 영상통화, 일반 일반통화, 스카이프 등을 통해 영상 통화로 비언어적인 소통까지 확인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여전히 영상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일은 부담스러운 일로 여겨져 일반적으로 텍스트, 이모티콘을 이용한 대화가 통신 언어의 주요를 차지하고 있다.
그나마 긍정적인 변화라면, 기존 사회처럼 발음이 탈락하거나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들을 사용하는 통신 언어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담탱이”, “내 깔” 등 아주 오래된 통신 언어들은 이제 “유치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급식체’ 라고 불리는 학생들 간의 은어 등이 발달하고, 그것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기기 시작하는 문화가 번짐에 따라, 세대 간의 대화에 있어서 약간의 장벽이 발생하는 상황이 조성되기도 한다.
위의 상황을 조망해보면서 알게된 사실은, 통신 및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Y세대, Z세대는 공감대를 쉽게 나눌 수 있는 한편, 중장년이 된 기성세대들의 경우, 유튜브 시청 등은 즐기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활동은 활발하게 즐기지 않는 편이므로 통신 언어를 이해하기 어려운 세대 간의 분리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언어’는 그 시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요소로써, 상호 간의 서로 다른 문화적 언어를 사용하는 일은 ‘그 시대의 문제의식 혹 놀이’를 반영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의 본론에서는 최근 청소년 및 대학생, 20대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통신 언어들을 수집해보며, 올바른 통신 언어 문화를 지향하기 위한 방향성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한다.
본론
통신언어의 주요 특징
통신언어란, 통신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의사소통에서 사용되는 음성, 문자들을 의미한다. 흔히 채팅언어, 도배언어, 게임상의 게임언어, 게시판 언어, SNS 및 메신저 언어 등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제는 기존 사회에서 정의하는 것처럼 컴퓨터 사용에 따르는 언어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웹 및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특징적인 언어들을 모두 아우르는 언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통신언어는 단어의 변형, 축약, 탈락, 생략, 첨가, 발음대로 적기, 뒤집어 읽기, 비슷한 어휘들을 찾아 만들기 등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놀이처럼 언어를 변형하고, 이것을 전파한다는 특징이 있다. 통신언어가 최초로 발생하게 되는 근원지는 찾아보기는 어렵지만, 연령대별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축약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직장인들 사이에서 ‘암반수’와 같은 통신언어가 유행하는 것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직장인 통신언어로서 ‘암반수’는 “지하 깊은 곳에 고여 있는 물처럼,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있는 듯 없는 듯 ‘월급 루팡’을 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앙 기모띠!’와 같은 언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지금은 군대에 입대한 ‘BJ 철구’의 인기 상승세가 오름에 따라, 철구의 언어를 따라하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였다. 혹은 ‘오지고 지리고, 레릿고’ 등 ‘급식체’가 발생하여 이것을 하나의 유행처럼 즐기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 지금은 조금 잠잠하지만, 한때 급식체가 유행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급식체가 유행을 하였다. 예문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급식체”,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8%89%EC%8B%9D%EC%B2%B4, 2020.04.07. 수정.
“"버억~ 반모하고 불소"…유튜브로 퍼지는 외계어 같은 우리말”, 이데일리, 2019.10.09.
““당신은 오놀아놈” 2020년 ‘새롭게 떠오르는 신조어’”, 아시아투데이, 2020.01.25.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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