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을 나타내는 주요 재무비율에는 어떤 비율들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하세요 서론
기업의 유동성,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을 나타내는 주요 재무비율에는 어떤 비율들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하세요
서론
주제에서 제시된 유동성, 안전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등은 최근 주식을 투자하면서 기업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기본 정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익히 알게 된 정보들이다. 투자론 수업을 들으면서 순현가 가치를 평가하거나, 기술적 방법 등을 숙지하면서 어느 타이밍에 매수와 매도할지, 어떤 기업의 가치가 향후 높게 평가될지 여러 모로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다.
그러나 위의 정보들만으로는 기업 전반을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외부적으로 보이는 수익성이 높다 하더라도, 현재 현금보유분 및 현금흐름이 낮은 수준이거나, 가진 비유동 자산을 매각하여 수익성을 올리는 등 눈속임으로 투자자들을 유혹하는 작전주들, 부실 좀비 기업들이 더러 있는 까닭이다. 그러므로 아주 기초적으로 ‘투자 대상 선별’을 할 때 기초 자료로만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본론에서는 각 비율들을 간략하게 조사 및 정리하며, 결론에서는 이를 실전 투자나 의사결정에서 활용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나의 경험을 가미하여 작성한다.
본론
유동성
유동성이란, 기업이 채무를 진 상태에서 단기적으로 그 채무를 갚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보통 채권자인 금융기관이 해당 기업을 평가하기 위한 유동비율, 그리고 현금화 할 만한 재고자산을 제외한 단기채무 상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으로 당좌비율을 분석하곤 한다.
유동비율을 구하는 공식은 유동자산/유동부채, 그리고 비율이므로 곱하기 100으로 퍼센테이지 값을 구하면 된다. 당좌비율은 현금화 하기 어려운 재고자산을 제외한 값이므로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를 나눈 후, 마찬가지로 퍼센테이지를 구하기 위해 곱하기 100을 하면 된다.
안정성
안정성 비율은 기업의 현재 재무 안정성을 보여주는 비율로, 기업이 가진 자기자본 대비 타인 자본, 차입금, 영업 이익 등을 고려하여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세부적으로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차입금의존도, 이자보상비율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부채비율은 타인의 자본을 더 많이 끌어오는 레버리지 효과가 있으므로 택스 효과가 있다는 강점이 있으나, 지나치게 높은 경우 해당 기업의 도산 위험이 따른다. 적정 수준의 부채비율인지 확인하려면, 타인자본 / 자기자본 * 100 공식을 입혀보고, 20~30%를 넘는 부채비율이라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자기자본비율은 총자본 대비 기업이 가진 자기자본의 비율을 구하기 위한 공식으로, 자기자본 / 총자본 * 100으로 구할 수 있으며, 차입금 의존도는 기업이 향후 갚아야 하는 채권의 비율로 사채 + 장단기 차입금 / 총자산 * 100으로 산정할 수 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대비 현재 기업이 이자를 충분한 수준으로 보상할 수 있는 재무 건전성을 가지는지 확인하는 지표로, 영업이익 / 이자비용 * 100으로 산정하여 해당 기업의 채무 대비 안정성을 산정한다.
수익성
수익성 비율은 매출액 대비 기업이 창출하는 순수한 영업이익 및 기업의 수익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이다. 그러므로 매출액 대비 이익율, 자본 이익율, 자기자본순이익률, 주당이익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매출액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전체 영업이익률을 나타나는 성과지표로, 영업이익 / 매출액 * 100으로 산정할 수 있으며, 매출액순이익률은 당기순이익이 현재 매출 대비 얼마나 되는지 당기순이익 / 매출액 * 100으로 산정한다.
이외 부채를 포함한 총 자본 대비 당기순이익을 나타내는 총자본순이익률을 살펴봄으로써 기업의 자원 운용결과를 확인하여야 한다. 당기순이익 / 총자본 * 100으로 구한 다음, 부채를 제외한 자기자본 당기순이익인 자기자본순이익률을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으로 산정해 부채 대비 건실한 기업인지 확인한다.
라인원격평생교육원. 투자론. pp.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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