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진배경
3. 추진현황
4. 결론
포스코개발 주식회사는 포항제철이 100%출자한 계열회사로 '94.12.1일 창립하였으며, 포항제철에서 설비계획과 건설 업무를 담당했던 ENG본부 및 건설 본부와 설계전문회사인 PEC(포스코엔지니어링), 건설전문회사인 거양개발 등 포스코그룹내 엔지니어링 및 건설관련 분야를 통합한 최초의 종합 E&C회사이다.
사업기획에서부터 설계, 시공, 시운전 등 일련의 프로젝트를 일괄 수행하는 포스코개발은 포항제철 건설초창기부터 4반세기 동안 제철공장 건설과 조업과정에서 축적한 엔지니어링, 건설노하우와 경험인력을 활용하여 제철소와 관련된 에너지, 환경설비는 물론 철강재를 활용한 강교량, 고층빌딩, 철골조아파트 등의 분야에도 차별화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철소 건설과정에서 경험한 부지조성, 도로, 항만 등의 대규모 SOC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 건설이 속한 E&C산업은 경기위축, 고물가, 고유가, 환율불안 이라는 거시경제 측면과 더불어 세계시장의 단일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한국 건설업체들의 경쟁력 저하와 비정상적인 사업확장으로 인해 21세기 들어 100대 건설업체중 39개 업체가 부실 판정을 받았다. 또한 포스코의 긴축 경영으로 투자규모의 축소, 대규모의 기업집단 지정으로 출자 총액의 제한, 민영화에 따른 자율성 증대로 위협에 당면하게 되었다. 따라서 포스코 건설이 이러한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지혜롭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강화가 절실히 요구되었다.
포스코는 ‘21세기 세계의 으뜸 E&C기업으로 성장’ 하자는 비전을 설정하고 핵심사업별 최고수중의 경쟁력 확보로 자립기반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