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궁(Uterus)의변화
2. 자궁경부(cervix)의변화
3. 질(vagina)과 회음부(perineum)변화
4. 유방(breast)의변화
5. 임신의 증후와 증상
- estrogen 증가의 영향으로 질의 변화가 나타난다.
- Chadwick's 징후: 질벽의 혈관의 혈액공급이 증가하여 검붉은 색이나 자주빛으로 변하는 것이다.
- 백대하(leukorrhea): cervix와 vagina의 분비물은 estrogen의 영향으로 탈락된 상피세포를 많이 포함 하고 있어 하얀색을 띤다.
- 질의 산성도 증가(pH 3.5-5.0): 탈락된 상피세포에 글리코겐이 많아져 산성상태가 된다. 이렇게 약산성 상태가 되어 질에 존재하는 많은 병인성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한다. 그러나 곰팡이균으로 인한 질감염은 더 잘 일어난다.
(비임신시에의 정상적 vagina의 상태에는 유산간균(lactobacilli , Doderlein's bacilli)이 살고있어 유산 (lactic acid)을 최종산물로 생산하여 질을 항상 pH4.0-5.0으로 유지한다.)
- 임신 동안의 질세포의 도말표본은 특징있게 접혀지고, 덩어리지고, 주상(navicular)을 하고, 전각질화된 세포를 나타낸다.
- 회음부의 외부구조의 변화
① 맥관조직(vascularity)의 증가, 회음체(perineal body)의 비대, 지방의 축적으로 커진다.
② 초임부의 대음순(labia majora)은 임신 전보다 서로 더 붙어 있어 질입구(vaginal introitus)를 찾기 힘들다.
(4) 난소와 난관
- 임신중에 배란 중지가 이루어짐
- 황체는 임신중기까지 직경 3~4cm 으로 유지 된다.
(5) 유방(breast)
- breast의 풍만과 증가되는 민감성, 따끔거림과 육중함은 월경(menstruration)이 두 번째로 걸르게 된이후에 점점 심해진다.
- 1차 유륜(primary areola)도 짙게 착색되고 2차 유륜도 착색되며 1차 유륜보다 더 짙고 넓다.
- Montgomery's 샘: 1차 유륜에 있는 피지샘이며 이 피지샘에서 유두를 보호하기 위한 윤활유가 나와 유두를 매끄럽게 유지시켜 주므로 임신시 유두를 비누로 닦으면 윤활유가 없어져 유두의 유연성이 없어진다.
- 유방의 정맥성 울혈(venous congestion): 혈액공급이 유방에 많아져서 나타난다. 초임부에서 더 뚜렷하다.
- 잘맞는 임신용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한다 유방의 크기가 커져서 유방을 지지해주던 Cooper's 인대가 과도하게 신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유샘의 발달은 임신 중반기가 되면 완성, 유즙분비는 estrogen의 영향으로 임신동안은 억제되어 있다가 태아의 만출로 estrogen의 양이 급격히 떨어지며 시작된다.
- 전초유(precolostrum) 분비: 임신 16주경에 유두를 짜면 나오는 엷고 맑고 찐득찐득한 액체이다. 임신이 진행될수록 초유(colostrum)가 된다.
- 초유는 단백질, 지방, 광물질을 포함하고 명역글로불린 Ig A가 함유되어 신생아 위장계의 점막표면에 세균부착을 예방한다.
여겅건간간호학(상) (1998) 이경혜외 현문사
여성건강간호학Ⅰ(1999) 최연순외 수문사
새임상 산과학 (2001) 최유덕외 고려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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