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가족이나 친척 혹은 주변 지인 가족 중에서, 가족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사례를 선정하여 아래의 양식대로 제출하시오 서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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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글
    본인 가족이나 친척 혹은 주변 지인 가족 중에서, 가족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사례를 선정하여 아래의 양식대로 제출하시오 서론 (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족복지론
    본인 가족이나 친척 혹은 주변 지인 가족 중에서, 가족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사례를 선정하여 아래의 양식대로 제출하시오.
    서론
    우리 가족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은 크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주변의 가족들을 살펴보는 것을 이 레포트의 맥락으로 잡기로 하였다.
    탐색 결과 요즘 졸혼이라는 개념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만큼 이혼한 노인 부부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남성 노인이나 여성 노인들 모두 공통적인 사안이었다. 남성 노인들은 졸혼 시 분배한 자산 및 연금으로 인하여 노후를 보내는데 있어서 빈곤을 피하기 어렵고, 정서적인 외로움을 겪고 있었다. 노인 여성 역시 분배 받은 자산 이외 노인 일자리 사업을 참여하고 싶으나, 자산이 있으므로 기초연금 및 노인 일자리 대상이 아니기에 점차 빈곤해지는 자산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정서적인 외로움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어떻게 본다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최저생활조차 누리지 못하는 노인 빈곤층에 비해서는 매우 따뜻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기는 하나, 현재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고, 점차 나이를 먹어가는 우리에게는 남일 같지 않은 일이다. 졸혼과 같이 노령기의 이혼으로 발생하는 정서적인 지지 부재 등도 문제이지만, 노령기의 특성상 사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었을 때의 위기이기 때문에 이 사례를 선정하기로 하였다.
    아래 본론에서는 사별 이후, 경제적인 여유는 있지만 자녀들과 단절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중심으로 사례를 설명하면서 원인 분석을 하고, 복지적 개입 대안을 논하도록 한다.
    본론
    1인 가정 노인의 어려움을 알기 위한 인터뷰
    1인 노인 가족 인터뷰 개요
    인터뷰는 2019년 4월 13일 토요일, 어르신의 댁에서 이루어졌다. 어르신은 사전에 메일 및 전화를 통해 자세히 설명드린 인터뷰 내용을 숙지하고 계셨고, 먼저 질문 드릴 사항에 대한 안내에 따라 답변을 준비해주셨다. 그래서 인터뷰는 상대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이론을 통해 배운 노인들의 다수는 서구에 비해 경제적 자립도가 낮으며, 이들을 사회복지적 지원 자원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노인의 질병, 빈곤, 외로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복지정책의 중요성을 학습한 바가 있다. 그런데 우리가 시선을 조금만 돌려보면, 빈곤 노인들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분에 문제가 없는 노인들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문제를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산층 노인들도 자녀들을 떠나 보낸 빈 둥지기에 느끼는 외로움, 역할상실의 문제, 그리고 재혼, 노인의 성에 대한 왜곡적 시선 등의 문제를 경험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인지하게 된 것은 친지 어르신 분과의 인터뷰에서이다. 어르신께서는 젊은 시절, 공군의 대령까지 지내셨고, 퇴직 이후에는 연금을 받아가며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고 계신다. 장성급 인사로 등극하지 못했다는 것에 있어서 큰 아쉬움을 느끼지만, 공군의 일원으로서 훌륭한 전투비행단 대대원이자, 지휘관이었다는 것을 평생 프라이드로 느끼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퇴직 이후 쭉 연금을 받아오며 생활하는 패턴 자체가 매우 단조롭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항공사의 기장 자리를 제안 받기도 했지만, 군인으로서 마지막을 남기고 싶어 하셨으므로 그 이외의 조종사로서 삶은 정중히 거절하셨다. 그 사이 노령의 연령으로 접어 들었고, 우리 세대인 자녀들도 모두 독립하여 각자의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배우자 분께서는 어르신께서 퇴직하시기 전, 먼저 가셨으므로 넓은 집에 홀로 남겨진 어르신은 인터뷰에서도 “적적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가끔 나가는 전우회 모임이 내 삶의 낙” 이라고 표현하셨다.
    이러한 적적함과 외로움, 그리고 솔직한 답변에서 느껴지는 ‘노인의 성’에 대한 여러 사회적 시선들과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자존심이 있어, 함부로 행위할 수 없음은 어르신에게도 큰 고통으로 느껴졌다. 아래 문단에서는 약 10-15분 정도의 분량으로 실시한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한다.
    노화에 대한 질문 -
    Q. 자신이 노인이 되었다고 느낀 것은 언제부터입니까? 어떤 경험에 의한 것이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다면 되도록 자세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전역을 한 이후로도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있기에, 다른 노인들에 비하여 자세가 곧고, 젊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와 늙어간다는 것을 느낀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만 67세가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맛으로 느끼는 즐거움이 다소 떨어지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부터 나는 고기류, 지방질이 있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 지방질이 주는 풍미가 별다른 매력이 없게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단백질 섭취를 멀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근육량이 다소 감소하고, 힘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만 70세가 지나는 시점부터 급격하게 심폐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산책을 하다가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카페를 들어가면 과한 서비스를 나에게 제공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내가 늙었구나, 하는 사실을 느꼈다. 머리를 흑발로 염색을 하는 것이 오히려 어색하고, 지하철을 타도 젊은이들이 나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에서 “나는 아직 정정하니, 괜찮네.” 라고 거절을 하면서도 내가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있었다.
    다행이라면, 치아 건강과 질병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정하다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아도 동년대보다 훨씬 젊고, 50대의 신체 나이를 가졌다고 평가할 정도이니, 그때 만큼은 굉장히 기분이 좋다.
    참고문헌
    참고자료
    이성록, 노인자원봉사 코칭 : 평생현역사회 만들기, 서울; 다빈치 하우스 미디어숲 출판사, 2011.
    하고 싶은 말
    성심성의껏 작성된 자료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