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

 1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1
 2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2
 3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3
 4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4
 5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화감상문]『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양이를 부탁해'와 '세 친구'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20대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들 영화의 주인공들은 주류 사회에서는 약간 벗어난 변두리 적 인물들이다. 고등학교 보다 더 치열한 사회에 첫발을 디디며 어떻게든 주류 사회에 편입하고자 하지만 사회의 벽은 너무나 굳건하고 높아서 이들이 벽안으로 들어가긴 어렵다.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여자 주인공들(태희, 혜주, 지영, 온조와 비류)은 모두 같은 인천의 상고 출신으로 졸업 후에는 서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마땅한 일자리 없이 아빠의 찜질 방에서 일을 도와주고 뇌성마비 시인의 시를 타이핑 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태희, 부모 없이 조부모와 살고 있고 텍스타일 디자인을 공부하고자 유학을 가고 싶어하지만 가난 때문에 갈 수 없는 지영, 길거리에서 아이들에게 목걸이와 머리핀 등을 파는 비류와 온조, 증권회사에 취직하며 가장 사회에 잘 적응한 듯 보이지만 팀장으로부터 저 부가 가치 인간이라는 평가를 받는 혜주 등 모두들 주류 사회의 벽으로 접근하지 못하고 튕겨져 나가고 있다. '세 친구'의 주인공들도 마찬가지이다. 무소속, 삼겹, 섬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나름대로의 꿈이 있는 세 친구이다. 무소속은 만화가 지망생이다. 만화를 더 배우고 싶어서 문하생으로 들어가지만 만화는 배우지 못하고 잔심부름만 해야하고 공모전에 보낸 자신의 만화가 무단으로 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