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영화 `시네마 천국`을 보고
< 시놉시스 >
< 작품 감상 >
로마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약 중인 중년의 토토(Salvatore: 재끄스 페린 분)는 어느날 어머니(Maria: 푸펠리아 마지오 분)로부터 어린 시절 고향 마을의 영사 기사 알프레도(Alfredo: 필립 느와렛 분)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어느덧 그는 추억이 가득한 그 시절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2차대전 직후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작은 마을. 이 마을에는 휴식 공간인 광장이 있고 그 광장에는 '시네마 파라디소'라는 낡은 영화관이 있다. 이야기는 이 영화관의 영사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마을 소년 토토(Salvatore: 살바토르 카스치오 분)는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성당으로 달려가 신부님의 일을 돕는다. 토토가 이 일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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