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스펜서 존슨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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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감상문]스펜서 존슨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모두가 변한다 대학생이지만 난 그다지 책과 친하지 않다
회사에 다니는 오빠의 권유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세상을 어떻게 슬기롭게 해쳐 나가는 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변화 는
늘 있고 도정정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책이 나에게 꼭 필요하고 변화의 시대에 살
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어 이 책을 독후감으로 제출하려 합니다.

☞ 가공의 두 마리 쥐와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다. 냄새를 잘 맡는 쥐(스니프)
행동이 재빠른 쥐(스커리),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헴), 뒤늦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허)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주인공인 이들 넷은 '미로 속의 치즈' 찾기에 나선다. 첫번
째 창고의 치즈가 바닥났을 때 냄새를 잘 맡는 스니프와 잘 뛰는 스커리는 곧바로 다른
창고의 치즈를 찾아 또 다른 미로를 더듬어 나아간다.
그러나 헴과 허는 새로운 미로를 찾는 여행을 꺼린다. 이 책의 제목처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며 분석과 우문만을 거듭한다.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분노하며 어절줄 몰라
한다. 치즈가 바닥난 창고의 벽을 뒤지고 캐보지만 새로운 치즈는 나오지 않는다. 허는
뒤늦게나마 새로운 치즈 찾기에 나서지만 헴은 허의 충고마저 거부한다.
. 그러다 허는 뒤늦게나마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무리 기다려도 치즈는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후회도 들고 미련도 생겼지만 설레임과 기쁨도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