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 년대
- 홍길동
- 홍길동 이후 많은 아류작들 등장
- 1970년대
- 1970년대 후반
- 80년대 초반
- 80년대 후반
코엑스에서 제1회 국제만화 페스티벌 개최
1995년에는 총 4편의 국산 애니메이션이 극장에서 개봉.
전국에서 40만의 관객을 동원하여 유일하게 흥행에 성공. 실제로는 등을 만든 일본 최고의 스탭들이 다수 동원되어 주인공만 한국산일뿐 실제로는 일본산 또는 한국산 이라는 비난을 받음
원작만화의 인기를 이어가지 못한 , 명백히 을 빼닮은 '슬램덩크'의 아류로 치부되고, 중요 부분을 일본 스탭에게 의존한 농구 만화영화 는 흥행면, 비평면에서 모두 이렇다할 결과를 내지 못함.
한국 애니메이션계는 일본 만화를 모방하거나 국산이란 타이틀을 걸었지만 실제로 일본에 제작을 위탁하여 거의 일본 작품이나 다름없는 만화영화를 극장에 거는 등 일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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