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문화]아햏햏이란 무엇인가?
본론
1. 딴지일보와 엽기
2. 디시인사이드와 아햏햏
3. 인터넷 문화로써의 아햏햏의 의미
결론
아햏햏으로 바라본 사이버 세대의 문제점
올 해 인터넷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온 아햏햏이라는 단어가 있다. 다음 기사을 보자.
‘아햏햏''''''''을 아십니까’
1999년 인터넷을 휩쓸었던 ‘엽기’에 이어 올들어 ‘아햏햏’이라는 단어가 사이버공간에서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단어는 뜻도, 발음도 알 수 없다는 게 특징. 보는 사람에 따라 감탄사도 되고, 의성어도 된다. 형용사든 명사든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대로다. 칭찬일 수도 있고 욕하는 말일 수도 있다. 이 말이 생긴 곳은 디지털카메라 전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kr)의 ‘엽기갤러리’다. 지난 2월 이 갤러리에 한 여자조각상을 껴안고 해괴한 웃음을 짓고 있는 남자의 사진 옆에 ‘아햏햏’이란 글자가 적혀 있었던 게 시초였다. 모습까지 해괴한 이 단어는 놀랍게도 그때부터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히 퍼져나갔다. 급기야는 ‘아햏햏’( www.ahehheh.com)이라는 사이트까지 생겼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들은 스스로를 ‘자햏자’ 혹은 ‘행자’라고 부른다. ‘행자도원’이라는 커뮤니티도 생겨났다. 얼마전엔 ‘세상이 뭐라하든 나는 나! 아햏햏이요’라고 적힌 티셔츠까지 나와 인기를 끌었다.(이하 생략)-김중훈 기자 gangsimjang@dailysports.co.kr/일간스포츠
기사에서 보는 바와 같인 아햏햏은 디시인사이드라는 디지털카메라 전문사이트에서 사이버 문화를 공유하고 있던 네티즌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며 퍼져나갔다. 아햏햏의 유래는 위
‘아햏햏’의 비밀과 디지털 매니아집단의 계보 : 이성진 (i-biznet.com)
http://www.ahehheh.com/
http://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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