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브랜드 유가 되는 10가지 방법
3. 휴먼 네트워크를 활용하라.
4. 효과적인 자기 PR환경을 만들어라.
5. 솔직하게 정면돌파 하라.
6. 눈도장도 커뮤니케이션이다.
7. 패션도 전략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브랜드는 바로 나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개인 브랜드’ 라고 한다. 무한 경쟁 시대라고 21세기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 분야를
확실히 구축해 나만의 브랜드를 탄생시켜야 한다.
음료수 하면 코카콜라, 스포츠 용품 하면 나이키등등.
코카콜라가 음료수의 대명사이며 나이키가 스포츠 용품의 대명사라는 데에 이의를 달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갖는 힘인 것이다. 이제 상품 브랜드를 넘어서 사람 브랜드, 그러니까 개인 브랜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개인 브랜드는 더 이상 유명 배우나, 정치인, 그리고 CEO에게만 적용되고 또 필요시 되는 것이 아니다. 무한 경쟁의 시대인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요구되는 필수 요소입니다.
"퍼스널 브랜드"란 용어가 아직까지는 생소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상품 브랜드"가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한때 미원이 조미료의 대명사처럼 쓰였던 것 등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이러한 상품 브랜드 가치는 어마어마한 무형의 기업 자산이 된다. 물론 하나의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전략과 노력이 따라야 한다. 그러나 한번 구축된 긍정적인 브랜드의 가치는 엄청나게 크다. 코카콜라가 음료수의 대명사로 자리잡기까지는 50년 세월이 걸렸지만, 지금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를 환산하면 838억 달러나 됩니다. 이것은 코카콜라 회사 총 자산의 15배에 해당되는 금액이라고 하니, 이만하면 무형의 자산인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이러한 '상품브랜드'가 사람에게도 적용되고 있는 시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 브랜드'는 영화의 성공여부에 따라 몸값이 좌우되는 배우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TV정치가 활발해지면서 '정치인 브랜드'가 생겨났고 , 벤처 창업 열기가 더해지면서 'CEO 브랜드'의 중요성은 단기간에 더욱 부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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