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배경 고찰
2-1. 개인적 배경
2-2. 학문적 배경
3. 사상
3-1. 인간의 비논리적 행위 - 잔기와 파생체
3-2. 엘리트와 엘리트 순환 이론
3-3. 구성부분들 간의 상호작용과 상호의존성
4. 파레토 사회학의 평가와 후대의 전개
5. 결론
6. 파레토에 대한 토론 (별첨)
파레토는 1892년, 스위스 로잔느 대학의 교수가 된 이후, 그 곳에서 은퇴하고 난 후 그의 생애의 후기 시절에 사회학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학적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파레토의 사회학이란 그의 다양한 경력 속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핵심 개념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며, 또한 이런 것들은 파레토의 사상 속에 통합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파레토는 사회생활, 사회구조, 사회변동을 설명하기 위하여 개인들의 동기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 행위가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한 파레토는 이에 대한 연구가 경제학―파레토는 경제학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이라고 했다―보다는 사회학에 의해서 설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파레토는 인간의 비논리적인 행위와 비합리적인 신념체계를 설명하기 위해 잔기와 파생체라는 개념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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