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finition de la farce
Corps
L‘origine de la farce
La forme de la farce
La content de la farce
L'évolution des caractères de la farce
Conclusion
Le sens da farce à la littérature française
소극이라 불리는 이 문학으로서의 한 장르를 정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프랑스에서 극문학이란 15세기에 가서야 비로소 그 개화를 맞는다고 쉽게 단정지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그 전, 그러니까 10세기에 이르러 연극이 다시 교회에서 부활되면서 신비극, 기적극, 도덕극과 같은 여러종류의 연극이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그 형성은 오래전부터 이미 그 과정안에 위치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시기의 극문학 속에서 태어났었던 소극을 정의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바 있지만, 그리 수월한 것이 아닌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극이란 것이 어떠한 형태로 프랑스 문학사안에서 발전했는지, 그리고 그 성격이 현대에 와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이 소극이란 것을 대략적이나마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브리태니커 사전에 나와있는 소극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이용하여 이 서론을 대신하고, 소극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 즉 소극의 형태라든지, 또는 내용, 비극과 희극과의 차이, 현대 극문학에 나타나는 소극적 요소등을 짚어 약간이나마 소극을 알아보고자 한다.
☞ 김봉구 외, 새로운 프랑스 문학사, 일조각, 1987.
☞ Anne Armand 외, Itinéraires Litteraires-Moyen Age, HATIER, 1988.
☞ Anne Armand 외, Itinéraires Litteraires-XXe tome I, HATIER, 1988.
☞ Anne Armand 외, Itinéraires Litteraires-XXe tome II, HATIER, 1988.
☞ 박정근, 방인태, 오경심, 최영애 共著, 연극을 어떻게 볼것인가, 동인,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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