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고전문학][금오신화]만복사저포기 연구(믿고 쓰세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비교문학적인 측면에서의 고찰
2-2 애정적인 측면에서의 고찰
2-3 불교적 요소의 해석방향
2-4 의 자아각성과 현실인식
4 결론
본문내용
『금오신화』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김안로(1481~1537)의 『용천담적기(龍泉談寂記)』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본격적인 연구는 연구자들의 주요 관심사에 따라 대체로 4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제 1기는 초창기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주로 자료를 발굴 소개하고 해제 및 주석을 달면서 관계문헌을 정리하는 등 본격적인 연구의 준비시기이다. 제 2기는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중반까지이다. 이 시기는 주로 개별 작품론, 작가의 현실주의적 세계관에 관한 연구 등 구체적으로 작가와 작품에 접근하면서 작가의 현실주의적 세계관에 관한 연구 등 구체적으로 작가와 작품에 접근하면서 작가와 작품 내면의 세계를 천착한 시기이다. 제 3기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까지 이다. 이 시기는 주로 작품의 구조와 배경은 물론 삽입시, 초현실의 문제까지 언급된 시기이다. 제 4시는 1980년대 중반에서 현재까지이다. 이 시기는 주로 작가의 의식구조를 비롯한 작품연구를 지속하면서 『금오신화』가 소설사에 차지하는 위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소설의 연원을 새롭게 파악하고자 한 시기이다. 이중에서도 에 중점을 둔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인상적인 몇 가지 측면으로 나뉘어 질수 있는데 비교문학적인 측면, 애정적인 측면, 불교적인 측면이 그것이다. 는 죽은 여자와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 명혼소설(冥婚小說)이라고 이야기 한다. 본고에서는 크게 세 가지 측면의 연구사를 검토하고 의 자아각성과 현실 인식적 의미를 고찰해 보도록 하겠다
참고문헌
김광순, 「금오신화의 연구사적 검토와 쟁점」,『어문논총』 33, 경북어문학회, 1999.
이재수, 「금오신화고」, 『가람 이병기 교수 송수 논문집』,1966
김수성, 「금오신화의 자연배경고 -전등신화와의 비교적 입장에서-」, 『중국학보 9』, 한국 중국학회, 1968
박태상, 『조선조애정소설연구』, 태학사, 1996
박일용, 『조선시대 애정소설』, 집문당, 1993
하고 싶은 말
믿고 쓰셔도 됩니다!
논문 손수 찾아서 정리하고 분석한것이고요-
깔끔하게 알짜배기만 들어있어요~